그 4과문을 보고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C
Cookie (172.♡.59.136)
2024년 4월 4일 AM 12:41 · 수정됨(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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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기를 애지중지하고 도와주던 연인이 이제 먹고 살만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귀찮아 지기 시작
어떤 트러블이 생기자 "야 꺼져 너 같은 거 없어도 먹고 살만해" 시전.
좀 지나고 그 연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기 시작하니
"내가 좀 감정적이긴 했지만 너도 크게 잘한 건 없자나?" 라고 뜬금없이 문자보낸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내노라 하는 커뮤니티인데도 운영 자체가 너무 미숙한게 안타깝습니다.
그냥 저렇게 흘러가게 내비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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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셉트
24.04.04 · 162.♡.186.98
자업자득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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