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ba0 (123.♡.39.51)
2024년 6월 9일 PM 09:41 · 수정됨(23:30)
언제나 2박3일을 기준으로 움직이는데...
우선 5인 가족이다 보니 이 5인가족을 받아주는 숙소를 찾는게 1번입니다.
요즘은 또 5인가족 받아주더라도 숙소 기준인원을 2인으로 잡아놓고 추가인원 인당 2-3만원씩 받아버리니 하루 숙박비가 껑충 뛰어버리는 일도 허다하네요.
또 여름이니 수영장도 있어야 겠지요.
워터파크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적당히 아동용 풀이라도 있어야 하겠죠.
날이 좋을테니 밖에서 고기구워먹으면서 식사를 즐길수 있는 타임도 마련해야 합니다.
하루는 수영장 + 바베큐로 때운다 치면 남은 날 또 뭔가 다 같이 볼거리 놀거리도 있어야 겠죠 ㅇㅁㅇ
결정적으로 한번갔던곳은 가급적이면 안가려고 합니다.
굳이 가더라도 같은 계절에 가는것은 피하려고 노력하지요.
이러다보니 매번 여행지랑 숙소부터 정하는게 고난입니다.
거기다 조금만 꾸물대고 나면 괜찮은곳들은 예약이 꽉차버리니.... ( -_-);;
이시기가 지나면 이젠 단풍놀이, 그다음은 겨울 눈놀이(주로 눈썰매장) 차례가 다가옵니다. ㅎㅎㅎ
언제나 쉽지 않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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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세트
24.06.09 · 220.♡.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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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eba0
→ 사세트 작성자
24.06.09 · 123.♡.39.51
어휴... 고생이 많습니다. 전 그래도 간신히 대강 결정해서 예약넣었습니다.;ㅅ;
이제 세세한 계획만 추가로 세우면 될것 같습니다. -
알알베르트
24.06.09 · 220.♡.177.91
일단 해외로 가면 오고 가는데 하루씩 이틀치는 뭘 할지 고민이 줄어듭니다. -
Aameba0
→ 알베르트 작성자
24.06.09 · 123.♡.39.51
아이 셋 데리고 해외는 너무 힘들어 못가겠어요.
작년에 일본한번 갔다가 정말 고생한거 생각하면...;ㅁ; - 머
머여라
24.06.09 · 119.♡.155.197
갔던 곳이라도 기억이 좋다면 전 다시 가게되더군요.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이 있더라구요. -
Aameba0
→ 머여라 작성자
24.06.09 · 123.♡.39.51
그래서 갔던곳을 다시가게 되면 다른계절에 가도록 셋팅합니다.
익숙한곳에서 다른 계절을 맛보는건 또다른 즐거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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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