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를 배워야겠슴미다
김
김말자 (125.♡.247.65)
2024년 6월 9일 PM 10:24 · 수정됨(06. 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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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과 함께 피씨방 태동을 온몸으로 겪고 디아4를 즐겨(?)하고 스타2도 켐페인을 열심히 플레이하는 세대로서 더이상 대상혁의 플레이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씀미다.
손흥민 이상의 전무후무할지도 모르는 수퍼스따 대상혁의 플레이를 추억할 수 없다면 인생을 관통하는 중요한 역사에 눈을 감고 있다는 것과 동급인 판단으로 내일부터 절절히 수행해보도록 하겠습미다
이상
댓글 (4)
- 어
어쩌다개방구
24.06.09 · 211.♡.83.29
그치만... 랭크돌리기전 일겜에서 사이좋게 오가는 채팅창을 보며 멘탈이 털려서 게임을 접게 됩니다... ㅠㅠ -
디디지74
24.06.10 · 125.♡.135.28
저도 스타 디아는 해봤는데 롤은 아직 못접해봤네요 -
여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6.10 · 220.♡.126.98
저도 어린친구들이랑 어울릴려고
롤을 한달 연습해봤는데
(주 챔프는 원딜러 케틀린 ㅋㅋㅋㅋ )
포기했습니다.
일단 제가 재미를 못느끼겠고
학습량이 꽤 되는 듯 합니다.
과거 스타1이 인기 끌때
친구한놈이 메뉴얼을 학교에서 프린트해서 공부했었는데
'뭘 그렇게 까지하냐...'
식의 저의 게임에 대한 태도는
지금도 변치가않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직관적인
배틀그라운드
를 주종목으로 합니다.
물론 스타1,2도 하도 친구들, 동료들이 과거에 술만 먹으면
2차로 게임방가서 대결을 해서
게임해면서 알게되었지요.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6.10 · 117.♡.11.68
롤 재밌지요 이런 재미를 주는 게임은 별로 없어요
다만 아예 모든 채팅 보내기/받기 모두 다 막고 하시기 바랍니당
그럼 할만해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 트라우마는 피할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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