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사과문는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시아

Lv.1 시아 (172.♡.118.52)

2024년 4월 4일 AM 01:19 · 수정됨(05:49)

조회 1,421 공감 0

사건이 터졌을 땐 원칙대로 한다며 비장함이 보이시더니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유저들 징계를 하면서 사이트를 떠나고

몇 안 남은 유저끼리 눕기도 하고 빈글도 써봐고 이런 저런 노력에도

꿈쩍도 안하던 운영진


이제 시간이 조금 지나 빈글도 안보이고 빈댓글도 안보이기 시작

[ 종종 올라오긴 했지만 대부분 운영진에 실망하여 사이트를 떠난 상황 ]


남아 있는 유저끼리 정치 얘기도 하고 컴퓨터 애기도 하며 

이제 아무 것도 없던 일로 되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들 무렵


사건 본질에 대한 사과 보다는 이전 공지를 감정적으로 썼다며

알맹이 없는 사과문을 올리며 스스로가 다시 불을 지폈습니다


남아있는 분들은 그 정도 사과에도 용서 해줄 거라 생각한건가

단백하고 명료한 사과도 징계 철회도 안할거면서 애매모호한 사과문을

구지 왜 이 타이밍에 올렸을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운영진이 여러명인데 공지를 자기 맘대로 올릴 수가 잇는지?

또 감정적이엇다고 시인 했으면 그 이후 징계에 대해선 철회를 하든

뭐를 하든 언급이 있었어야죠? 그거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대체 왜 이 타이밍에 사과 같지 않은 사과문을 올려 불을 지핀거죠?

4월 10일까지 지켜보겠습니다 [ 뭐 달라질 거 없어 보이긴 하지만 ]



댓글 (9)

  • 칸느

    칸느 Lv.1

    24.04.04 · 162.♡.118.105

    모두공원 보면은 새글 리젠이 확 줄었습니다
    어그로 + 바이럴 아이디빼면 더 적겠죠?
  • kita

    kita Lv.1

    24.04.04 · 172.♡.210.64

    이만하면 됐지 않았냐는 글과 댓글들을 모으기 위해서죠.
    매번 그렇게 덮고 넘어갔으니까요.
  • 정견

    정견 Lv.1

    24.04.04 · 172.♡.211.68

    거기 운영진은 일심동체라고 공지에 있었죠
  • luq.

    luq. Lv.1

    24.04.04 · 172.♡.214.148

    지금까지 한 행동만 봐도 4/10일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이미 답은 다 나와 있는데요.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04.04 · 172.♡.211.112

    사과문이 아니라 그냥 일기장이네요
    글올라온거 보고 다녀왔는데 ㅋㅋㅋㅋ 저 글자체가 분란유도글인데 운영자도 회원이니 180일 다녀오셔야 할듯해요
  • 우물속나 Lv.1

    24.04.04 · 162.♡.90.95

    운영자 공지의 댓글만 읽어봐도 네임드 유저분들의 반박이나 그런 글들이 거의 없는 것 보면 그냥 이런 식으로 도태 될듯 합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4.04 · 172.♡.214.102

    가만히 있었으면 자기 말대로 1/10으로 운영하면서 꽁양꽁양 살아 갔을 것을...
    뭔 공지니 뭐니 하면서 불을 더 지펴 버렸어요.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4.04.04 · 162.♡.91.70

    썼던 글들 백업하느라 어제 들어갔다가 공지를 보았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댓글을 하나 달고 나왔습니다. 열심히 필요한 글들 백업하고, 삭제 탈퇴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더 열심히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일 사이에 글삭제 탈퇴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 MERCEDES

    MERCEDES Lv.1

    24.04.04 · 162.♡.91.82

    간신들이 드글대는 환경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옆에서 니가 맞아 하는사람들만 있다보면 편향된 시각이 생길 수 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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