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노래가 듣고 싶어서...
가
가사라 (112.♡.211.243)
2024년 6월 9일 PM 11:23 · 수정됨(06. 10. 10:43)
조회 461 공감 0
갑자기 아련한 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어쩌면 예정에 없던 고구마맛탕을 2조각이나 먹어서 그런 건가 싶습니다.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
Last Train Home, Pat Metheny Group
이렇게 두 곡이 떠오릅니다.
실연의 아픔은 실제 고통을 느끼는 뇌부위에서 느끼는 것이기에 타이레놀을 먹으면 괜찮아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아련함도 타이레놀로 지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앞으로 고구마맛탕은 조심해야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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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24.06.09 · 175.♡.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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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no
24.06.10 · 211.♡.91.194
Procol Harum의 저 노래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 라이브로도 들어보세요.
원곡보다 더 좋다는 느낌 받으실 겁니다.
https://youtu.be/St6jyEFe5WM?si=X3j8wj3xE1w6QV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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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