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하소연 할곳 없어 써봅니다.(죄송하지만 몇시간 후 지우겠습니다)
C
chickentosh (220.♡.157.137)
2024년 6월 10일 AM 02:23 · 수정됨(07:59)
조회 4,022 공감 0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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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6.10 · 180.♡.121.8
고생이 많으십니다… 불륜한게 누군데 적반하장이군요… 냉정히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 C
chickentosh
→ 박스엔 작성자
24.06.10 · 220.♡.157.137
두서 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달달짝지근
24.06.10 · 125.♡.218.23
여기까지 오셨다면 털어 내시고 자녀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만선신장염이라 남의 일이 아니게 느껴지는군요 - C
chickentosh
→ 달짝지근 작성자
24.06.10 · 220.♡.157.137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들의 목표는 현재를 유지 하는게 목표 같더군요.
같이 힘냅시다. - S
sdfsdfsdf
24.06.10 · 112.♡.119.26
함부로 댓글 달기에는 너무 무겁고 안타까운 얘기네요.
다만 '그때는 이렇게 일이 잘풀리게 될줄 몰랐다.' 하실 날이 꼭 올겁니다. - C
chickentosh
→ sdfsdfsdf 작성자
24.06.10 · 220.♡.157.137
감사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복수는 이렇게... -
무무명
→ sdfsdfsdf
24.06.10 · 183.♡.3.86
공감합니다 - P
PATRICK
24.06.10 · 220.♡.139.209
감히 가늠할 수 없는 고통속에 계시군요 건강 먼저 회복하시고 ’행복해지세요‘ 반드시 그렇게 될겁니다. -
뻘뻘글젖문가
24.06.10 · 211.♡.195.225
두 아이들이 눈에 밟히시겠지만.
글쓴이 분 먼저 어떠한 형태로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마음 썩히고 계실
지금 이 새벽시간이 길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
무무명
→ 뻘글젖문가
24.06.10 · 183.♡.3.8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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