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를 봤습니다.
S
SONJI (220.♡.139.209)
2024년 6월 10일 AM 02:54 · 수정됨(08:25)
조회 2,720 공감 0
저는 영화 자체를 라이트하게 즐기는 스타일이고 일부러 클래식을 찾아보진 않습니다.
근래들어 오래된 영화들을 좀 보는데 굉장한 영화네요.
보다가 재미없으면 끄고 자야지 하다가 끝까지 봤습니다.
제 기억에 니콜라스 케이지를 처음 접한건 '더 락'이었고 이후 몇 편의 영화에서 연기를 봤지만
이건 뭐 넘사벽이네요..
엘리자베스 슈도 굉장합니다.
마이크 피기스의 연출도 훌륭하지만 저는 음악이 더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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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egg
24.06.10 · 211.♡.17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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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날해봐라
24.06.10 · 14.♡.210.104
Angel eyes.. My one and only love 귀에 자동재생입니다. 말씀들으니 또 보고싶네요. -
트트라팔가야
24.06.10 · 58.♡.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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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4.06.10 · 118.♡.226.139
90년대 초반이었을까요...
부산 남포동 부영 극장 가서 봈네요...
영화 보기전에
술 이빠이 취해서 갔었죠... -
맥맥앤치즈
24.06.10 · 181.♡.36.163
인생영화입니다. -
마마이콜
24.06.10 · 124.♡.213.188
저도 휴가나가서 본 기억이 있네요 - O
Openfire
24.06.10 · 220.♡.216.209
어디서 볼수 있나요? -
타타파
24.06.10 · 106.♡.128.15
오래두고 볼 영화죠. 조만간 다시 봐야 겠네요 -
노노말피플
24.06.10 · 122.♡.140.216
이거 보면 술 줄이거나 당분간 중단하게 됩니다. ㅎ -
Kkamziki
24.06.10 · 112.♡.3.91
창녀와 알콜증독자...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아닙니까? 라마다르네상스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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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의 풍미가 느껴지는... 그냥 정말 영화다운 영화로..
저도 어렸을때 OST CD사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