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지구...50도 육박하는 이상 고온에 '비명'
츄
츄하이하이볼 (172.♡.94.41)
2024년 6월 10일 AM 07:38 · 수정됨(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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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eE1yToPRKiM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046127?sid=104
데스밸리 사막은 최고기온이 섭씨 50도로 지난 1996년 최고 기온을 넘어섰고, 라스베이거스도 43.9도로 기존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폭염 경보 속에 전국 유세를 재개한 트럼프 지지자 십여 명이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에이미 데스크, 트럼프 지지자 : 전자레인지 속 같아요. 아무리 물을 많이 써서 몸을 식혀도 금방 말라서 더위 속에서 땀을 흘리며 요리하는 것 같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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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24.06.10 · 24.♡.129.61
돈룩업이 다큐멘터리였네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0 · 126.♡.56.155
근데 요새 낮에는 더운데
밤에는 또 춥고 이상하긴 합미다 -
빠빠가머리애
24.06.10 · 211.♡.200.122
비명은 지구가 지르는게 아니라 인간이 지르는거죠... -
블블링블링종현
24.06.10 · 14.♡.205.140
우리 인간들 때문이죠 😢 -
Hhailote
24.06.10 · 59.♡.61.46
트럼프 지지자가 말한게 유머죠??
근데 문득 요즘 대한민국을 보면 인간이 원래 그런가 싶습니다.. -
라라디오키즈
24.06.10 · 211.♡.96.51
트럼프는 기후 위협이 다 거짓말이다 쪽 아니었나요? 지지자들이 몸으로 경험해보고 있을 테니 생각이 좀 달라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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