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한테 온 반려견 "꿀이"를 입양 시켜달라는 편지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6월 10일 AM 08:44 · 수정됨(14:52)
조회 3,984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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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바나
24.06.10 · 118.♡.172.78
아침부터 저한테 왜이러세요ㅠㅠㅠㅠㅠㅠㅠ -
Hhitman1814
24.06.10 · 117.♡.234.49
아침부터 눈물 ㅠㅠ 나요 ㅠ -
까까망꼬망
24.06.10 · 61.♡.86.109
동물 좋아하는데 혼자 살아서 직장다니는 동안엔 못키워서 나중에 정년퇴직하면
키워볼까 했는데...이거보니 나이먹고 동물 키우는것도 어려움이 있군요..ㅠ.ㅠ... -
아아기고양이
→ 까망꼬망
24.06.10 · 136.♡.35.49
임시보호만 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15년, 20년 사는 동물이니 대신 돌봐줄 누군가가 없다면 60대 이후에 동물을 입양해서 키우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에요. -
살살살타
24.06.10 · 61.♡.92.124
저도 봤어요.
부디 치료 잘 하셔서, 건강하게 꿀이랑도 재회하시길 바랍니다. -
JJakeJin
24.06.10 · 220.♡.193.82
날씨가 더워졌는지 아침부터 눈에서 땀이 흐르네요. ㅠㅠ -
왕왕단밤빵
24.06.10 · 221.♡.173.27
혼자이신 할머니는 어찌 지내실지 많이 외로울 것 같네요. - M
motleymori
→ 왕단밤빵
24.06.10 · 125.♡.203.54
저도 할머니께 이입되어서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ㅜㅜ -
HHarmony
24.06.10 · 115.♡.178.147
눈물 흘릴 뻔 했어요... 너무 감동적이에요... 특히 할머니가 새로운 보호자에게 편지쓰는 내용 중에서 제가 키우지 못하는 것은 병원때문이다. 버린 게 아니다. 라고 하시는 부분이 특히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김김퇴근
24.06.10 · 39.♡.113.254
꿀이가 참 복덩이네요. 좋은 사람에게서 잘 크다가 또 좋은 사람에게 가네요. 생김새도 참 이름그대로 꿀이처럼 귀엽고 앙증맞게 생겼어요 ㅎㅎ 늘 행복했으면 좋겠고, 할머니도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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