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기립근

Lv.1 기립근 (116.♡.126.16)

2024년 6월 10일 AM 09:22 · 수정됨(11:34)

조회 2,419 공감 0

남아계신 분들의 노력으로 우려만큼 테라포밍이 안되고 있고

여전히 깊이있는 글들이 올라오고 좋은 댓글들도 많아요.

너무 다행이긴 한데, 좋은 분들이 그냥 클리앙과 다모앙으로 나뉜 느낌이라.. ㅠ

같이 있으면 참 더 다양하고 풍성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들이 쌓일텐데..하는 안타까움이지요.

뭐 이젠 각자의 길을 가고 있지만

갈림길로 헤어진 친구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움입니다.


댓글 (28)

  • 휴먼계정

    휴먼계정 Lv.1

    24.06.10 · 175.♡.36.6

    비슷한 마음이었는데 이제 거긴 다른 동네 같고 별 생각이 안 나요.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6.10 · 128.♡.187.153

    우녕자의 자업자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앙입니다
  • hailote

    hailote Lv.1

    24.06.10 · 59.♡.61.46

    이미 길은 달라졌고 ㅋㄹㅇ의 운영진의 태도를 볼때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는건 자명해 보입니다. 안타까울뿐이죠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24.06.10 · 59.♡.70.101

    사용자가 1/10 남거나,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가 되도, 그렇게 유지하겠다던 운영A(였나요?)의 자업자득이죠.
    글 다 지우고 이주했습니다. 이제는 그냥 예전 다니던 사이트 중 하나 정도일 뿐이네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 용가리11

    24.06.10 · 183.♡.123.226

    클리앙의 창조자이자 100퍼센트 지분을 가졌다고 자랑하던 "운영자"(싸이퍼)의 글이었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06.10 · 183.♡.123.226

    인간사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요.
    나라 이름들을 적다가 좋지 않을 것 같아 지웠습니다.
    집주인이 '나가라' 하여 나왔을 뿐이니까요.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Lv.1

    24.06.10 · 116.♡.169.79

    클리앙에 아직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다 보니 저도 종종 방문하게 되네요
  • 하얀후니

    하얀후니 Lv.1

    24.06.10 · 182.♡.197.195

    알바들에겐 더 맨붕이죠. 무너질 줄 알았는데 성 하나가 더 생겨서 공격해야 할 성이 두개가 되어 버린 거니까요.

    요즘 드는 생각은 "쓰읍~ 한두개 더 생기면 좋겠는데~" 에요.
  • Awacs

    Awacs Lv.1

    24.06.10 · 118.♡.188.12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는 거죠.
    인생 결국 혼자 가는 길이라지요.?
  • 2

    2024년4월10일 Lv.1

    24.06.10 · 118.♡.7.216

    전여친은 생각이 다릅니다

    클량우녕자는 생각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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