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러브맘 (172.♡.222.144)
2024년 4월 4일 AM 01:55 · 수정됨(15:44)
조회 3,480 공감 0
댓글 (17)
-
사사랑합니다2
24.04.04 · 162.♡.138.32
- 유
유록빛깔무지개
24.04.04 · 172.♡.118.197
건조한 새벽에 눈이 촉촉해 지내요.. ㅜ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
개개굴개굴이
24.04.04 · 162.♡.114.129
토닥토닥.... -
MMERCEDES
24.04.04 · 172.♡.34.29
저도 불광역 근처 영화관 뒷쪽 자그마한 언덕께가 제 첫 주소지 였는데 지금은 아파트 올린다고 싹 밀어버렸다고 들었네요 ㅎ -
페페퍼로니피자
24.04.04 · 141.♡.84.64
저는 다행히 부모님은 살아계시지만, 제가 유년기 시절을 보냈던곳은 재개발로 아예 동네 전체가 사라져버렸습다.
어느분인가 철거전의 동네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블로그에 올리셨는데, 그 사진들을 보니 동네 친구,형들과 뛰놀던
기억들이 속속 올라오더라고요ㅠㅠ -
EendlessR
24.04.04 · 162.♡.118.203
전 부산일신산부인과요 아직 있더군요
나이들면 회귀본능이 발동한다네요 -
안안녕클리앙
24.04.04 · 172.♡.119.104
사람은 장소에 대한 기억이 매우 강렬하다고 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장소를 다 바꿔버렸습니다
그 결과 추억과 기억과 감정이 사라져버렸죠
세상이 삭막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
天天上天下
24.04.04 · 172.♡.211.97
추천 하려고 로그인 했네요 ㅠㅠ 아침부터 울컥 ㅠㅠ -
Ccrom
24.04.04 · 172.♡.211.62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지방 저희동네는 40년이 넘었는데도 주택 몇 군대만 바뀌었지 그대로더라구요..가끔 고향갈 때 그곳을 가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옛모습도 생각나네요... - 빚
빚갚으리오
24.04.04 · 172.♡.122.226
블랙홀의 노래 들을때마다 재개발되기전의 빈민촌 옛고향에 대한 추억이 울컥울컥해집니다.
https://youtu.be/TNYpTDG0x6M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나는 통화 녹음조차 없단 말이에요
하지만 글은 읽기 편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