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치마 가리기가 없어진듯요
기립근

Lv.1 기립근 (221.♡.17.174)

2024년 6월 10일 AM 11:28 · 수정됨(13:33)

조회 2,742 공감 0

마치 필수적 방어라는 듯 보이지도 않는 치마속을 가방으로 가리고 계단을 올라가면 뒤에 가는 남자들은 기분이 더러웠었는데요.

요새 문득 깨달은게,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네요?

왜 사라진걸까요?


댓글 (15)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6.10 · 182.♡.240.10

    치마를 안입....음?
  • 파이랜

    파이랜 Lv.1

    24.06.10 · 118.♡.6.135

    아직 있던데요...
  • 기립근

    기립근 Lv.1 → 파이랜 작성자

    24.06.10 · 221.♡.17.174

    아예 없진 않지만 그런 분위기이던 예전에 비하면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 gar201

    gar201 Lv.1

    24.06.10 · 39.♡.46.104

    속바지때문에 빤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아서입니다
  • 꿀복숭아

    꿀복숭아 Lv.1

    24.06.10 · 58.♡.246.5

    속바지요.
    그리고 첨부터 의심 받을까봐 그냥 고개 푹 숙이고 가느라 볼 일도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4.06.10 · 211.♡.96.90

    대부분 속바지 입어서 그런가봐요
  • 건더기

    건더기 Lv.1

    24.06.10 · 112.♡.35.146

    어지간한 치마는 아예 속바지 내장형으로 나와서 그런듯 합니다.
  • 기립근

    기립근 Lv.1 → 건더기 작성자

    24.06.10 · 221.♡.17.174

    최근에 그렇게 됐나보죠?
  • 스카이보더 Lv.1

    24.06.10 · 119.♡.209.95

    치마엔 속바지가 디폴트가 된듯합니다만... 희안하게 속바지도 팬티처럼 보이면 안되는듯 행동합니다...
  • M

    mussoks1 Lv.1

    24.06.10 · 125.♡.133.173

    과감한 옷 입는다면, 시선을 대하는 마음도 좀 과감해 지길 바라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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