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홀린듯이 전지분유와 탈지분유 1kg씩 구매했습니다.
도
도저히 (118.♡.203.218)
2024년 6월 10일 PM 12:16 · 수정됨(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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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숟가락으로 퍼먹던 기억이 나서 갑자기 충동구매 시행했습니다.
진짜로 신세계 맛본듯이 맛있었던 기억이 분명 있거든요.
매일 몇숟갈씩 퍼먹고 커피에도 타먹어야겠습니다.
참고로 탈지분유가 유통기한이 훨씬 길다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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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4.06.10 · 203.♡.107.169
지방이 산폐가 잘되어서요! -
훈훈제계란
24.06.10 · 125.♡.154.181
저도 정확히 같은 생각으로 구매한 적이 있었는데...
어릴 때 만큼 맛있지도, 커피에 잘 녹지도 않아서 굉장히 오~~~~래 먹었었죠^^ -
미미드나잇
24.06.10 · 59.♡.89.198
어려서 컵에 설탕이랑 같이 넣고 잘 섞어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습니다.
그 분야 탑은 '동서 프리마'였던 기억이... -
휴휴먼계정
→ 미드나잇
24.06.10 · 222.♡.140.144
프리마의 그 뽀드득 하는 식감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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