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AN (211.♡.172.116)
2024년 6월 10일 PM 12:56 · 수정됨(06. 11. 06:03)
사랑니 다들 뽑으셨나요? 특히 매복되신 분들요.
저는 위, 아래 해서 사랑니 4개가 모두 매복상태라서요 ㄷㄷㄷ
치과 가서 엑스레이 찍었을 때도 의사 선생님들이 "사랑니가 잇몸 속에 누워있다, 나중에 빼야 할 수도 있다" 정도만 말하시고 나이 40 넘게 먹고도 안 나오는 거 보면 평생 매복상태가 아닐까?라고 긍정적인 생각 했는데 50넘고 더 늙어서도 나오기도 한다고 하네요;;
https://damoang.net/free/857271
잔망루피님이 작성하신 위 글을 보고 나니 갑자기 무서워졌습니다 {emo:damoang-emo-015.gif:50}{emo:damoang-emo-015.gif:50}{emo:damoang-emo-015.gif:5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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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06.10 · 210.♡.18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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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RDAN
→ 돌마루 작성자
24.06.10 · 211.♡.172.116
올바르게 나도 골치군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10 · 128.♡.187.153
양쪽 아래에 하나씩 있능거 하루에 다 뽑았읍니다
한 일주일 디지능줄 알았읍니다
ㄷㄷㄷㄷㄷ -
블블링블링종현
24.06.10 · 118.♡.2.28
아래 두 개가 누워서 매복 상태였고 유럽 살 때 병원에서 전부 잇몸 찢고 이 깨부수고 석션해서 제거 했습니다. 진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는 기분이었습니다 😢
근데 치과에서는 진단만 하고 정작 수술은 외과에서 하더라고요 -
JJORDAN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6.10 · 211.♡.172.116
스케일링만 해도 등에 식은땀이 나는데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ㅜㅜ -
비비읍
24.06.10 · 116.♡.148.36
저는 매복은 아닌데 자꾸 음식이 끼어서 4개 다 뺐습니다. 사랑니 곧게 난게 복이었다는걸 요즘에야 알았습니다. -
RRE2PECT
24.06.10 · 222.♡.128.124
양쪽 위아래 다 있어서 한쪽씩 나눠서 2번에 걸쳐 뽑았는데,
한쪽은 별 무리없이 넘어갔는데 나중에 뽑은 반대쪽은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
수수앤수앤스
24.06.10 · 210.♡.52.101
매복 되어진게 자꾸 부어서 2개 먼저 뽑고
제대로 올라온 2개도 가끔 붓고 음식 끼고 해서
뽑는게 낫다고 해서 뽑았어요. - 멍
멍이
24.06.10 · 211.♡.77.90
바르게 4개 잘 났는데 썩기도 하고 치열도 틀어져서 다 뽑았습니다.
그러고나서 작은 이가 하나 더 나서 또 뽑았습니다. -
JJORDAN
→ 멍이 작성자
24.06.10 · 211.♡.172.116
네??? 사랑니가 4개가 아니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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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없는 2개는 옆으로 났고...
결국 2개 뽑고, 2주 있다가 2개 뽑아서 다 뽑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