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경찰, 음대 입시비리 관련 교수와 브로커 등 17명 송치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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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0일 PM 02:49 · 수정됨(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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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음대 입시 비리와 관련해 입시 브로커와 대학교수, 학부모 등 모두 17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수사 결과, 입시 브로커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서울 강남구·서초구 일대에서 미신고 과외교습소를 운영하면서 대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모두 679차례 성악 과외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직 교수 13명은 입시 브로커와와 공모해 수험생들에게 총 244회 불법 성악 과외를 하고 1억 3천만원 상당의 교습비를 받았습니다.

이 같은 불법 과외는 입시비리로 연결됐는데, 이 사건 연루 교수 중 일부는 서울대, 숙명여대, 경희대 등 4개 대학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입시비리를 저질렀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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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를 잡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0 · 210.♡.18.87

    한뚜껑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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