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드립니다
데
데자봉 (162.♡.138.205)
2024년 3월 28일 PM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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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난이라면 뭔가 바리바리 싸 들고 가는건데. 클리앙에서도 워낙 활동이 없었던지라. 주머니 손 찌르고 마실 가듯 나왔습니다
여기 사이트 깔끔하고 좋네요. 다만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일부 메뉴에서 큼직한 폰트들을 보면서 다름을 인지합니다
노안이라 그게 더 좋은건데 말이죠
클리앙 운영진께선 또 하나의 산을 넘어 가 버리신것 같아 이젠 뒤통수도 안보이게 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들 여기든 저기든 잘 적응하시고 잘 살아남아 다시 같이 웃고 슬퍼하고 서로 어깨랑 등도 빌려주고 그러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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