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원식이 사전조사 꼴찌였던 이유가 뭐였죠
기립근

Lv.1 기립근 (106.♡.193.53)

2024년 6월 10일 PM 09:31 · 수정됨(06. 11. 00:44)

조회 2,171 공감 0

커다란 과는 없었던거 같고

선출되고 나서도 우원식 자체가 문제라는건 아니다라는게 분위기였고요.

6선이 아니라 5선이어서였나요?

댓글 (11)

  • 앙크띵

    앙크띵 Lv.1

    24.06.10 · 222.♡.48.227

    그냥 추미애한테 당심 민심이 몰렸던거지 우원식이 못나서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 앙크띵

    앙크띵 Lv.1 → 앙크띵

    24.06.10 · 219.♡.167.107

    + 그동안의 다선(나이순)이 의장하던 관례를 하필 굳이 지금 깬것도 좋게 안보였던거죠
  • Revolution

    Revolution Lv.1

    24.06.10 · 118.♡.133.138

    뽑힌 이유하고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후보들 중 협치를 주장하는 세력과 왠지(?) 가장 친할 것 같다는 판단이었겠지요.
  • sinoon

    sinoon Lv.1

    24.06.10 · 59.♡.151.61

    걍 우원식은 선택지에 존재하지 않던 인사입니다
    6선끼리 붙겠지 했는데 5선따리가 삐지고 들어와서 지들끼리 짬짜미해서 뽑힌게 문제인겁니다
  • M

    molla Lv.1 → sinoon

    24.06.11 · 121.♡.239.167

    이게 맞죠.
    여태 관례를 중시한다고 주장하면서 다선의원 (+ 나이순) 에서 국회의장을 뽑았었지요. 그래서 최다 선출 의원을 보니 추미애 의원님이 있었고, 그럼 다들 불만 없이 추미애 의원님을 지지했던 것이었지요.
    갑자기 이번년도에 관례를 깼다는 것 부터 불만인 것이지요. 이전 국회의장 때에 박XX, 김XX 때는 다들 좋아서 뽑았나요? 그때도 다들 걱정도 많고 했지만, 저런 전례를 주장하면서 자기네들끼리 짬짜미 했었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자기네 맘에 안 드는 사람이 국회의장 되려니까 당원들 요구 뒤통수치고 전례를 깨 가며 엉뚱한 사람 내 놓으니 사람들 속이 뒤집어지는 것이죠.
  • K

    KaffeinDev Lv.1

    24.06.10 · 122.♡.190.135

    우원식이 능력이나 행보에 비해서 생각보다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 스테판무고사

    스테판무고사 Lv.1

    24.06.10 · 117.♡.26.161

    을지로위원회 설립자로서 나름 나쁘지 않게 활동했다고 알고 있어요.
    다만, 이번에는 당심이 추미애 의원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는데, 끝까지 욕심 부려서 경선 치렀기 땜에 욕먹은거죠
  • SnowMade

    SnowMade Lv.1

    24.06.10 · 121.♡.38.82

    우원식 정치인 자체에 대한 평가보다는 당원들의 민심이 추미애를 원했지만 그에대한 결과가 안나와서 분개한거죠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4.06.10 · 58.♡.179.211

    우원식은 당심 누르려고 나온거 자체가 잘못인거죠
  • 말없는

    말없는 Lv.1

    24.06.10 · 220.♡.193.208

    당원이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당심을 배반하고 짬짜미를 하는 행태를 보였고 그 수혜자가 우원식이였으니까요. 그렇게 지지자들을 물먹인 대표적인 사례가 수박이고, 우원식은 어떻게든 당심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려고 노력할수도 있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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