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 좋아하시나요?
중
중경삼림 (58.♡.48.51)
2024년 6월 10일 PM 10:26 · 수정됨(06. 11. 05:38)
조회 1,171 공감 0
전 평냉, 정확히는 냉먄을 좋아해서 1-2주에 한번은 먹고 있어요
출장이 잦은 직종이라 유명한 냉면집이 출장지에서 2-30분정도 떨어져있으면 꼭 끼니를 냉면으로 먹구요
요즘 냉면 비싸단 말 많은데 집에서 직접 해먹으면 면 때문에 만족도가 낮거든요 ㅠㅠ
마트나 인터넷에 파는 시판면으로는 유명 냉면집의 면을 구현할 수 없어서요
그래서 저는 아직 냉면 가격이 제 돈주고는 먹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수육. 제육 안시키면 다른 외식 보다 저렴하게도 느껴지구요 ㅋㅋ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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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구
24.06.10 · 211.♡.174.75
군시절 거의 3일에 한번씩 의정부역 나와서 평양면옥에서 냉면 먹었습니다.. 적어도 100그릇은 사먹은듯요.. -
중중경삼림
→ 지구 작성자
24.06.10 · 58.♡.48.51
와 의정부평양면옥이라니 부럽네요 ㅠㅠ 남의 군생활이 부럽긴 첨이네요 -
무무지개발자
→ 지구
24.06.11 · 125.♡.213.35
저도 아들 면회 가면서 몇 번 먹긴 했는데 100그릇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 K
KaffeinDev
24.06.10 · 122.♡.190.135
냉면 좋지요. 슴슴한것도 고기육수 찐하게 훅 들어오는것도
닭 육슈로 낸것도 몽땅 좋아 합니다 :) -
중중경삼림
→ KaffeinDev 작성자
24.06.10 · 58.♡.48.51
닭육수 섞는건 대전쪽에서 감칠맛 있게 잘 내더라구요 ㅎㅎㅎ -
네네로울프
24.06.10 · 118.♡.3.252
정말 좋아합니다 -
중중경삼림
→ 네로울프 작성자
24.06.10 · 58.♡.48.51
여름철은 유명 평냉집들 웨이팅이 심해져 냉면인에게는 슬픈 계절입니다 ㅠㅠ -
크크리안
24.06.10 · 58.♡.210.48
면 삶기가 관건인데
저는 펄펄 끓는물에 19초 입니다.
한가닥 손에 잡고 꼭 눌러
잘라지면 너무 삶은거
멀쩡하면 덜 삶은거
찌쁘러지다 반정도 원상복구되면 OK -
중중경삼림
→ 크리안 작성자
24.06.10 · 58.♡.48.51
면의 삶기가 문제가 아니라 메밀함량 자체가 낮아요.. -
무무지개발자
→ 크리안
24.06.11 · 125.♡.213.35
면을 바로 압력을 줘서 뽑아야 되는게 메밀면이라 시판 면은
절대 그 맛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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