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은 배우자에게 - 권익위 앞으로 지침인가 봅니다
C
Castle (211.♡.113.188)
2024년 6월 11일 AM 06:24 · 수정됨(08:10)
조회 1,429 공감 0
법보다 우선인 관례가 만들어 졌으니
명품백이 성행 하겠군요.
보통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부부인데
부부를 별개로 보나 보군요.
이제 바로 60~70년 대로 가나요??
요즘 과거로 가는 드라마가 유행이던데요.
현실도 따라 가는군요.
그런데 조항도 없다면서 바로 발표하면 되었을텐데
6개월이나 없는 조항을 찾아봤다는 건가요?
아님 지들 하는일인데 뭔 조항이 있는지도 몰랐다는건가요?
그것도 아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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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파
24.06.11 · 124.♡.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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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4.06.11 · 118.♡.2.240
나라의 모든 근간이 무너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마
마틸다
24.06.11 · 211.♡.28.123
권여사님은 증거도 없는 시계 하나로 온갖 수모와 모욕을 줬던 놈듦이.. ㅠㅠ - 2
2024년4월10일
24.06.11 · 118.♡.4.3
검사도
검사출신도
모두 ㅇㅇ끼라는 반증입니다
검찰은 해체해야합니다 -
ㄱㄱㅡ
24.06.11 · 112.♡.175.146
부부는 재산 공동체라 당연한건데
참 상식이 상식으로 동작하질 못하네요 제가 멍청해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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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