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기자들 가르쳐주는 뉴스타파 대표님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4년 6월 11일 AM 09:31 · 수정됨(12:53)
조회 2,120 공감 0
억울한 분을 삭히는게 목소리에서 나오시네요…
어용 홍보집단 월급쟁이들로 타락한 작금의 기자 세계는 이제는 끌어줄 선배가 없을정도로 타락했다는게 정설입니다..저런 말을 선배기자가 울분에서 토로해도 계란말이 김치찌개 쳐먹으면서 하하하 호호호 하고 있겠죠...
댓글 (8)
-
벗벗님
24.06.11 · 106.♡.231.242
-
사사미사
24.06.11 · 221.♡.175.185
rom도 ram도 없이 입력한 그대로 출력만 할 뿐이죠. - A
ader1
24.06.11 · 218.♡.157.53
남자... 녹음기 든 손 모양 아주 멋들어지군요;;;
저 손으로 녹음기가 아니라 길을 막아서버리네요 -
심심이
24.06.11 · 218.♡.158.97
저기서 남자 기자분 녹음기로 길을 막는데.
그래도 동종업계 선배인데 저따위로 행동하는 거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보통은 고개라도 살짝 숙이면서 인사 머저 하던가.
길 막 하는 꼬라지가 참.. -
PpOOq
24.06.11 · 111.♡.103.64
저것들을 동료기자로 취급해 주시는 뉴스타파 대표님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기레기는 빨아도 기레깁니다. -
BBECK
24.06.11 · 210.♡.183.1
말씀 하시는 거 왼쪽 기자는 그나마 좀 듣는거 같은데
오른쪽 남자기자는 영 태도나 질문들이 좀 별로네요
편견일지 모르지만요 -
순순돌이전파사
24.06.11 · 136.♡.35.54
저 기레기들이 하는 꼴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자신들의 일인데도 남의 일처럼 생각하나 봐요.
다름아닌 언론사 대표가 부당한 이유로 포토라인에 섰는데도 멀뚱멀뚱 이라니... (한숨~) -
고고결
24.06.11 · 123.♡.236.61
그냥 마이크 든 애들도 짬 없는 애들 처럼 보이던데..
진짜 비겁한 애들은 쟤들 앞세워서 뒤에 있는 기레기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뉴스타파 대표의 발언'을 어떻게 기사로 쓰고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https://damoang.net/free/83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