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해서 싸워줄 사람들을 골랐습니다.

Lv.1 테세우스의뱃살 (106.♡.199.244)

2024년 6월 11일 AM 09:32 · 수정됨(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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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한 정치가 뒤덮은 나라에서 살다보니 점점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들이 많아집니다.

새벽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래도 내가 원하는 나라에 더 가까워지려면 뭔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좀 게으른 편이라서 직접 나서지는 못하지만, 나를 대신해서 싸워줄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조국혁신당이 그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정치적 식견이 깊은 것도 아니라서 정치인들 이름도 잘 모르고 능력도 모르지만 그동안 행보를 봤을 때 좀 답답한 민주당보다는 선명한 조국혁신당이 조급한 제 맘에 더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온라인으로 정당가입하는데 정말 간단하더군요.

당비나 열심히 내서 지원하렵니다.

댓글 (3)

  • 마이콜

    마이콜 Lv.1

    24.06.11 · 112.♡.125.170

    동지시군요
    저도 민주당 복당이 안돼서 조국혁신당 가입한 주권당원입니다.ㅎ
  • 테세우스의뱃살 Lv.1 → 마이콜 작성자

    24.06.11 · 106.♡.199.244

    사실 지난 번에는 지민비조했지만 민주당 지역구 의원후보가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이재명 대통령(진) 바라보고 민주당 찍었습니다. 그나마 사는 지역이 지역이라 국혐이 당선되었지만요.
  • 마이콜

    마이콜 Lv.1 → 테세우스의뱃살

    24.06.11 · 112.♡.125.170

    잘하셨읍니다.
    밥이 맛없다고해서 똥을 먹을 순 없을테니까요
    조국혁신당원동지님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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