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미용사에게 쫄은 디씨인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6월 11일 AM 10:16 · 수정됨(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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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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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 유튜브

    유튜브 Lv.1

    24.06.11 · 110.♡.126.141

    대충 으즈므니 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유튜브 작성자

    24.06.11 · 220.♡.37.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96764188_EyvPFls5_a2747123ce625d6a4297290f34ea6e105b288c5d.jpg]

    https://blog.naver.com/eyemiso102/30138795131
  • 루드비코

    루드비코 Lv.1

    24.06.11 · 121.♡.91.97

    정말 자주가서 친해진 미용사 아니라면 정말 쉽지 않죠 ㅠ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루드비코 작성자

    24.06.11 · 220.♡.37.28

    ㅎㅎㅎㅎ 맞아요.. 다른 사람이 내 머리를 만지는 것 자체가 긴장되는 일이죠.
  • 셀레본 Lv.1

    24.06.11 · 112.♡.41.1

    아니..... 자리 앉으면 '어케 짤라 드릴까요' 묻지 않나요? 도대체....... 저걸 아무 말도 못할 정도라면 미용사가 무슨 더락 정도 된답니까?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셀레본 작성자

    24.06.11 · 220.♡.37.28

    보통 자르는 과정에서 몇 번 진행상황 보여주고, 괜찮은지 묻지 않나요?
    거기서 음.. '괜찮아요' 대신 요구사항을 말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죠..
  • swift

    swift Lv.1 → 셀레본

    24.06.11 · 59.♡.216.65

    이게....극 I 들은 서로 이해가 가는데, E 시거나, I 여도 정도가 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당최 이해가 안가실 겁니다.

    옜날 버젼으론 배달 주문 전화 무서워서 못하는 사람, 무서워서 미리 대본 써놓고 읽는 사람도 있었어요.
    (요즘은 앱으로 배달해서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요)

    그런 사람들은 여전히 미용실 가서 이래저래 짤라달라고 말 못해요.
    그냥 조용히 가서 예쁘게 짤라주기만을 마음속으로 기도할 뿐입니다.
  • 케이건

    케이건 Lv.1 → swift

    24.06.11 · 223.♡.216.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제가 그랬습니다. 배달 주문이면 다행이죠...
    업체에 전화를 해야 하는데 전화를 못해요. 가슴이 막 쿵쾅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져서..
    막판에 몰려서 전화하면 더듬더듬..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어떤 말을 물어봐야 하는지 대본 만들고 외워서 전화하고는 했습니다 ㅋㅋ
  • swift

    swift Lv.1 → 케이건

    24.06.11 · 59.♡.216.65

    알지요 알지요...그 맘 알지요....ㅠㅠ
    저도 그랬습니다. ^^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6.11 · 160.♡.37.18

    왠만한 미용사들도 그래서인지 강조하지 않으면 짧게 자르는거 엄청 조심하더라고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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