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와이파이님이 머리 염색을 해 주신답니다.txt
밤
밤페이 (210.♡.70.162)
2024년 6월 11일 PM 12:34 · 수정됨(13:14)
조회 497 공감 0
저는 살아오면서 염색, 파마등..머리에 뭘 해 본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드니.. 새치수준이 아니라 백발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와이파이님이 손수 염색을 해 주신다는데..
문제는..
제 머리로 일단 테스트 염색을 해보고..
그 다음에 본인 머리에도 한다네요..
뭔가 마루타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이거 한다고 할까요 싫다고 할까요.
댓글 (5)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6.11 · 210.♡.189.144
-
밤밤페이
→ 사진찍는개발자 작성자
24.06.11 · 210.♡.70.162
압도적으로 진압되기 때문에 국지전 도발도 불가한 전력차입니다.ㅠㅠ -
삼삼진에바
24.06.11 · 182.♡.240.10
요즘 염색약 잘나와서 혼자서도 쉽게합니다. 저도 새치 엄청 반백발수준이라 염색하는데 와이프님이 도와줍니다.
좀 과한가? 싶을정도로 바르고 또 빗고하시다보면 색 잘 먹습니다. -
밤밤페이
→ 삼진에바 작성자
24.06.11 · 210.♡.70.162
희망을 가져 봅니다. 감사합니다..ㅠㅠ -
인인생은경주
24.06.11 · 218.♡.64.138
저는 옆지기가 해줍니다.
귀가 좀 시커멓게 됩니다만 지금은 프로급입니다.
그리 하시는것도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거부하지마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쟁은 피할 수 있다면 피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