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슉이 먹고 싶어요...
D
D다 (210.♡.198.17)
2024년 6월 11일 PM 04:42 · 수정됨(17:56)
조회 857 공감 0

제대로 만든 볶먹 탕수육이 먹고 싶어요…
고량주랑 먹으면 쥑일 것 같은데 말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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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6.11 · 218.♡.9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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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 시레비펜
24.06.11 · 218.♡.42.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67536493_jXCQ13h4_28f745f0469b36eb691d0fd9ff3d3442c5620015.jpg]
혹시 집에 이 책 가지고 계신가요 -
DD다
→ 시레비펜 작성자
24.06.11 · 210.♡.198.17
혀...형님... -
Ssinoon
24.06.11 · 59.♡.151.61
맞아요 이게 탕수육이죠!!!! -
DD다
→ sinoon 작성자
24.06.11 · 210.♡.198.17
탕잘알이시군요. 볶먹이 근본이죠!! - 배
배리앨런
24.06.11 · 203.♡.92.163
오늘 저녁은 이거로 정했읍니다. -
DD다
→ 배리앨런 작성자
24.06.11 · 210.♡.198.17
바로 생각나는 곳이 있으신가보네요. 부럽습니다.
여긴 볶먹 잘 하는데 못 찾겠어요;;; -
상상추엄마
24.06.11 · 121.♡.87.244
볶먹하는 집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ㅠㅠ라서 부럽네요 -
DD다
→ 상추엄마 작성자
24.06.11 · 210.♡.198.60
근데...저도 못 찾았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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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가 끝나고 중국 음식을 시켜먹기로 해서
김혜자가 가족들에게 뭘 먹을지 물어봤다.
다들 짜장 아니면 짬뽕을 시켰는데 최불암은 자기 차례가 되자 이렇게 말했다.
"난 탕수육."
그러자 김혜자가 안 된다며 두 글자로 된 것만 시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잠시 고민하던 최불암은 이렇게 말했다.
"그럼 난 탕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