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퓨리오사 용아맥에서 보고온 후기?

Lv.1 번개비 (115.♡.47.205)

2024년 6월 11일 PM 04:57 · 수정됨(19:18)

조회 672 공감 0

댓글 (13)

  • 만발종군기자

    만발종군기자 Lv.1

    24.06.11 · 106.♡.251.186

    제가 봤던 느낌과 거의 유사합니다.
    재밌고 즐겁게 봤지만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 번개비 Lv.1 → 만발종군기자 작성자

    24.06.11 · 115.♡.47.205

    인터넷에서 여러 후기를 봤는데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못 본 것 같아 적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06.11 · 223.♡.204.248

    초반에 저도 몰입이 안되던데 말씀하신 두 포인트가 큽니다
    저 상황에서 저런다고???
  • 번개비 Lv.1 → 아스트라 작성자

    24.06.11 · 115.♡.47.205

    영화를 보는 내내 뇌리에서 계속 맴돌아서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4.06.11 · 121.♡.176.63

    퓨리오사 사가 2회 관람했습니다. 언급하신 퓨리오사의 첫 부분(어린 퓨리오사 혼자처리 시도, 악당 여자 살려줌)은 이 영화가 기본적으로 남성의 폭력성에 대항하고 여성의 독립성과 연대성(어릴 적부터 강하게 커온 여성의 강인함 그리고 악당이 자기도 아이가 있음을 호소했기에 여성간 연대감)을 기본으로 깔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대놓고 페미 영화는 아니지만, 시리즈 영화의 주인공이 맥스에서 퓨리오사로 바뀌는 과정과 그 방법이 꽤 설득력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퓨리오사 2회 관람 후 cgv에서 재개봉한 분노의 도로를 또 봤는데, 역시 분노의 도로가 훨씬 좋았습니다.

    퓨리오사 사가 : 4.0 / 5.0
    분노의 도로 : 4.6 / 5.0
  • 번개비 Lv.1 → 밤의테라스 작성자

    24.06.11 · 115.♡.47.205

    저도 그러한 부분 때문에 이렇게 전개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부분에서 몰입도가 깨져버린 입장에서 과연 그게 좋은 선택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시급루팡

    시급루팡 Lv.1

    24.06.11 · 211.♡.91.132

    아이파크몰 주차할 때 좀 여유가 필요하면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고 주차1시간 받긴 합니다.
    다른 쇼핑몰이랑 다르게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음료수 하나만 사도 한시간 넣어주는 건 좋죠.
    근데 뭐 CGV에 따라서는 주차시간을 그냥 넣어주는 게 아니라 1000원에 세시간 뭐 그렇게 파는 곳도 있더라고요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등)
  • 번개비 Lv.1 → 시급루팡 작성자

    24.06.11 · 115.♡.47.205

    심야나 조조영화를 보면 아직 매장들이 열지 않았거나 다 닫은 상태여서 불가능한 방법입니다ㅠㅠ
  • ruler

    ruler Lv.1

    24.06.11 · 221.♡.188.11

    제가 그래서 cgv 에서 주차권등록하면 무료됐을줄 알고 사전정산기를 안갔더니...입구에서 멈춰서서 1300원 냈네요..

    주로 금요일 23시 전후에 용아맥을 이용하는데... 3시간남짓이거나 3시간이 넘어가는 영화를 보면 (얼마전 듄) 주차비는 무조건 내야하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보고 나서는 뭔가 아쉽다 싶었는데.. 보고나서 다음날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했습니다.
    1번 에피소드와 무기창고 전투신이 정말 좋았습니다.
  • 번개비 Lv.1 → ruler 작성자

    24.06.11 · 115.♡.47.205

    저도 한두번 당한 적 있습니다.
    그돈 얼마라고 별거아니긴 한데 짜증이 팍 납니다.
    3시간이 넘어가는 영화는 극장에서 사전정산을 하기에는 매너가 아니니 어쩔 수 없지만, 3시간 전에 영화가 끝나면 아이파크몰앱에서 사전정산을 해보셔요.
    정산하고 30분 안에만 나가면 됩니다.

    저는 다시 볼까 하다가도 왜인지 피로감이 있는 영화라 다시 가서 볼 생각은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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