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밥그릇은 내가 만든다옹
까
까망앙마 (222.♡.24.95)
2024년 6월 11일 PM 06:01 · 수정됨(19:30)
조회 962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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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6.11 · 118.♡.6.68
이것이 그 발톱무늬 토기군요! -
대대끼리
24.06.11 · 221.♡.66.27
집사가 손 댔네요. 첨에 짜부러 든거 조금 폈지만, 그래도 주꿀쭈굴했는데. 결과물은 다르네요. -
UUrsaMinor
24.06.11 · 115.♡.248.122
일단 저보다 잘합니다. -
DDufresne
24.06.11 · 211.♡.132.185
이해한거 같은데요? 천재네요 -
아아기고양이
24.06.11 · 223.♡.188.34
사이즈가 물그릇 하면 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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