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ps4 a/s 방식이 괴랄했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21.♡.174.106)
2024년 6월 11일 PM 06:31 · 수정됨(19:34)
조회 897 공감 0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소니가 원래 그랬던건지 몰라도
예전에 ps4에 넣은 게임시디가 다시 안나와서 고치러 갔었는데요.
저는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고 갔었나.. 어쨋든 박스를 가져갔습니다.
박스를 가져가야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박스 안가져와서 못고치고 돌아간 사람도 그날 봤어요.
지금도 그런 룰이 있나 궁금해지는군요. 솔직히 자기들 네트워크에 등록만하면 되는 걸텐데.. 귀찮게 박스 가지고 있기 자리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저도 원래 혹시 몰라서 박스 가지고 있다가 보증 지난 물건들은 박스를 버리고 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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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24.06.11 · 125.♡.160.60
지금은 SCEK에서 as를 하지 않고 어디 업체한테 외주 줬더라고요. 그 업체에 PS5 들고 간 적 있는데 박스 같은 거 안 찾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IiStpik
24.06.11 · 118.♡.6.68
그러고보니 ps4박스도 자리만 잡아먹고 이제 내다 버려야 하는데... 못하고 있네요... -
달달려옹
24.06.11 · 118.♡.11.234
옛날 외산 기업들이 그런방식을 많이썼죠.. -
감감자는고양이
24.06.11 · 125.♡.99.61
박스에 판매점 도장 확인되고 유통출처가 확인되어야 A/S해줬었죠
그래서 매장에서 살때 결제 다 치루면 커다란 매장 상호 도장찍는 세러머니 했었죠
지금은 온라인 구입증명 하면되니까 희미 해졌긴한데요
예전에는 워낙에 보따리상 통해서 들어오는 물량이 많아서요 -
홍홍천브람스
24.06.11 · 39.♡.46.87
왜놈들 제품 종특인가봅니다.
제 사촌 스위치도 수리받으려면 박스가 필요했습니다 -
멍멍멍ㅋ
24.06.11 · 140.♡.29.2
괴랄이 뭐에요? -
솔솔고래
→ 멍멍ㅋ
24.06.11 · 223.♡.78.70
괴상하다 이해불가하다 같은 뜻처럼 잠깐 유행한 신조어로 알고 있습니다 -
솔솔고래
24.06.11 · 223.♡.78.70
플스4도 그랬나요? 플스2도 그랬습니다 ㅋㅋ
유구한 전통이죠 -
백백에이커의숲
24.06.11 · 118.♡.13.246
5도 구매 도장은 받았는데 아직도 필요한가요? ㅠㅠ ㅋㅋㅋ - 우
우주아범
24.06.11 · 1.♡.144.197
박스보다 옆에 도장하고 시리얼같은게 중요하다고해서 적당히 박스버리고 그부분만 오려서 가지고있었네요. 지금도 어딘가에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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