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운영자 변을 읽고 클리앙을 포기합니다.
A
Artinfact (172.♡.119.4)
2024년 3월 29일 PM 01:55 · 수정됨(14:08)
조회 734 공감 0
어제 오후 운영자라는 분의 추가 설명을 읽고,
"이용자 절반, 아니 1/10남거나,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가 된다 하더라도..."
라고 하며 소신을 지키시겠다는 100% 소유하신 운영자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클리앙을 포기했습니다.
그 커뮤니티를 오늘날의 수익 회사로 만든 게 자신이라 생각하시나 봅니다.
"탄핵시키려면 시키시라"는 윤모씨가 떠오르더군요...
대표님 소리 듣다보니 커뮤니티를 만들던 유저들이 부리는 직원인 줄 아나 봅니다.
아...요즘은 공장에서도 내 원칙에 반하면 바로 해고하지 못하죠...
댓글 (6)
-
KKubernetics
24.03.29 · 162.♡.118.202
-
신신짱
24.03.29 · 162.♡.90.95
1/10만 남길 기원합니다. 아니 운영진만 남길... -
JJuneEight
24.03.29 · 162.♡.90.207
클리앙 사태 원인이 정치가 아니라고 해도 이상하게 정치적 변절의 느낌이 많이 나요. 사람 자체가 다른 사람이던가, 제3의 실세가 그렇게 만들었다던가. -
시시대유감
24.03.29 · 172.♡.119.3
저도 이거에 깜놀해서 다모앙으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ㅎㅎ -
AArtinfact
작성자
24.03.29 · 172.♡.222.72
한편으론 다들 떠나시면 엠팍이 될까 두렵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Artinfact
24.03.29 · 172.♡.123.19
다들 떠나기전에
다들 징계 해버렸으니까요...
클베가 되던
엠베가 되던 뭐
운영자가 원하는 방향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미련없이 떠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