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운영자 사과문 보고 든 생각
고
고추장 (162.♡.186.67)
2024년 4월 4일 AM 09:19 · 수정됨(09:33)
조회 775 공감 0
설마 이정도 큰 사이트가 망하겠어?
지들이 탈퇴해 봐야 갈데도 없지
이러다가
막상 다모아 사이트 착착 만들어지고
글리젠도 압도하는 거 보고
가슴 철렁해하는 그런 느낌?
뭐 그냥 그런 느낌만 드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징계 철회와 진정한 반성은 없더군요..
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4.04 · 172.♡.214.201
-
AAustin
→ 에르메스
24.04.04 · 172.♡.222.112
요약 감사합니다. ^^ -
휘휘소
24.04.04 · 172.♡.207.35
어떻게 보면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망사(망한사이트클량)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소비자이기도 한데
고객응대가 저따구(?)면 망해야 맞죠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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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란 있던 운영 주체는 바뀌지 않았다
2. 사과문 속 '계속된 공격'이라는 표현에서 운영진의 현재 스탠스가 엿보인다
3. 전설의 '1/10' 드립을 쳤었지만, 향후 운영이 걱정될 정도로 데미지를 입은 상태다
4. 사과는 했지만, 여전히 징계 버거는 날린다
5. 운영.A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과 4.에 의거해 운영.A는 단순한 피고용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