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목이 칼칼하고 아프던데..
E
Endwl (172.♡.118.102)
2024년 3월 29일 PM 01:56 · 수정됨(14:03)
조회 454 공감 0
첫째가 코로나 걸렸다고 하네요.
와이프는 부랴부랴 둘째 셋째 챙기러 갔는데..
저는 안챙기러 오나봅니다.
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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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3.29 · 172.♡.223.36
아아 ㅠ 아이가 코로나로 인해 크게 아프지 않고 무탈하게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
EEndwl
→ 튼튼 작성자
24.03.29 · 172.♡.118.102
목만 아프다고 하네요. 근데 저도 목 아픈데 왜 저를 회사에서 안꺼내주냐구요..ㅠㅠㅠ - F
Faumailhaut
24.03.29 · 162.♡.118.104
푹 쉬시고 얼른 쾌차하세요ㅜ -
해해리포터
24.03.29 · 172.♡.222.79
ㅋㅋㅋ -
MMLworks
24.03.29 · 172.♡.34.23
제목만 보고, 황사때문인가 했는데... 코로나라니..
가족모두 무탈히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섭섭썹
24.03.29 · 172.♡.222.248
무탈히 잘 지나갈겁니다! 따뜻한 물 많이 드시구요. 코로나 한번 경험해봤지만 다른걸 다 떠나서 그 무기력감은 다시 느끼고 싶지 않네요ㅜㅜ.. 가족들 모두 금방 건강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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