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블랙리스트 고발' 대책위 "넉 달간 지지부진‥수사관 바꿔달라"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6월 11일 PM 09:33 · 수정됨(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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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책위는 오늘 담당 경찰을 교체해달라며 수사관 기피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대책위 측은 특히 수사과정에서 담당 수사관이 개인정보는 "정당한 인사관리방식 이었다"는 쿠팡의 입장을 옹호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기사중 발췌)
여사님 논문도 검증 못하는 대학,
배우자의 뇌물수수도 용인해주는 권익위.
권력에 복종하는 현정권의 분위기라면
대기업을 옹호하는 경찰의 입장이 이상할 것이 없군요.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이 됐을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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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4.06.11 · 211.♡.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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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