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서 사고친 영업사원듵 .txt
南
南森町 (172.♡.207.16)
2024년 4월 4일 AM 09:35 · 수정됨(10:45)
조회 2,206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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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04 · 172.♡.33.183
안철수: (어리둥절) yo -
페페퍼로니피자
24.04.04 · 162.♡.138.207
음...저도 신입사원때 상갓집에서 건배하려다 대리님한테 꿀밤 한대 먹었던 기억이 ㅠㅠ -
지지원파파
24.04.04 · 172.♡.211.68
저도 처음에 몰랐었는데 같이산 사수님이 알려주셔서 알았네요. 저기서는 잡아줄만한 사람이 없었나봅니다 ㅠㅠ - 모
모모네
24.04.04 · 162.♡.138.204
기본 상식 및 예의를 못배운거겠죠
이번에 잘 배웠겠네요 - 꼬
꼬질이
24.04.04 · 172.♡.218.12
모르는 분들 의외로 많을듯 합니다. - 오
오징어쥬스
24.04.04 · 172.♡.210.200
다른 포지션도 아니고 영업인들이 .. 으휴 -
동동남아리
24.04.04 · 162.♡.118.4
상주가 상대는 영업사원이어서 나보다는 아랫사람이라는 의식이 있었나봐요. 건배는 잘못한 일이지만, 조문객이 방문해주고, 웃고 떠드는 건 고마운일 아닌가요?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네요.. -
토토마토
→ 동남아리
24.04.04 · 172.♡.218.100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장례식장에서 웃고 떠드는 건 예의가 없는 행동 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90117_xSKVMC6U_9e17cc6ee5ab3f1b8a101d0f19240e071e5d304b.webp] -
탄탄소
→ 토마토
24.04.04 · 172.♡.223.179
요새는 안그런 분위기이긴 하지만 예전 상가집은 원래 밤새도록 화투치고 시끌벅적하게 웃고 떠들며 위로하지 않았나요? -
별별명읍슴
→ 탄소
24.04.04 · 172.♡.33.182
상갓집에서 확실히 그런 문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형태가 같다고 목적을 잊으면 이상한 형태가 되는 법입니다.
말씀대로 상주에게 일부러 웃긴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구요.
(슬픈 생각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목적입니다.)
밤새 화투도 치고...(옛날 상주가 밤샐 때, 같이 밤새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렇게 '위로'를 해주는 행동이죠.
그런데, 목적을 잊어버리고,
행동만 따라하다
오버해서 춤추고 축배들고 그러면 그게 '위로' 가 되는 행동이겠습니까?
옛날 상갓집에서도 일반적인 상갓집이라면
시끌벅적 밤새 화투를 쳐도..춤추고, 축배를 들었단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같은 시끌벅적이지만 목적을 잃은 행동과는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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