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Then Came the Last Days of May - Blue Öyster Cult
시커먼사각

Lv.1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6월 11일 PM 11:07 · 수정됨(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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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오이스터 컬트의 Then Came the Last Days of May입니다. 어어어... 하는 사이에 5월의 마지막 날은 벌써 지나갔지만... 또다시 돌아오겠죠.

1960년대에 결성된 밴드고, 이곡도 1980년대에 발표된 곡이니 무척이나 오래된 곡입니다.

대충 알려진 얘기지만 이 밴드는 밴드의 구성원들이 아닌 매니저를 담당했던 샌디 펄만이라는 분이 밴드 지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양반은 그냥 비즈니스 매니저가 아니라 시도 쓰고, 밴드의 음악적인 방향도 설정하는 분이었거든요. 블루 오이스터 컬트라는 좀 희한한 밴드의 이름도 이 양반이 쓴 시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 외에도 이 양반이 참고이자 목표로 삼은 밴드가 블랙사바스라는 얘기 등등이 있는 밴드인데....


이런저런 얘기들을 다 떠나서 그냥 좋은 곡이죠. ㅎ


원곡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jyLMgIR69G4 }



라이브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iRvqHwfnTMg }




댓글 (2)

  • 무명

    무명 Lv.1

    24.06.11 · 183.♡.3.8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076850518_1z0WaXkB_8e6bbf133109a4e0b781318b643f9f52bd10a379.gif]
  • 설중매

    설중매 Lv.1

    24.06.11 · 211.♡.2.238

    무려 푸른 굴 숭배라니 요즘 날씨엔 큰일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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