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qehf (61.♡.104.109)
2024년 6월 12일 AM 09: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54229?sid=102
[켄 헤이그/AWS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에너지 환경 정책 총괄]
'저는 켄 헤이그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에너지 및 환경 정책 총괄입니다."
RE100 기업인 아마존은 지난해 말 국내 대기업과 60MW 용량의 태양광 구매 계약을 맺었습니다.
당장 내년까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100% 재생에너지로 운용하기 위해서인데, 한국에 더 큰돈을 투자할 계획도 있다고 말합니다.
[켄 헤이그/AWS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에너지 환경 정책 총괄]
"AWS는 한국 내 클라우드 인프라에 한화 약 8조 원, 미화 약 60억 달러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는데, 이번 계약은 그 일환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켄 헤이그/AWS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에너지 환경 정책 총괄]
"한국의 많은 협력업체와 경쟁사들도 재생에너지를 구하려고 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허가를 받는 것도 어렵고, 발전소가 완공된 뒤에는 전력망에 연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공급망 내 협력사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고 있지만 상황이 나쁘다고 합니다.
[켄 헤이그/AWS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에너지 환경 정책 총괄]
"현재 한국에는 굉장히 작은 규모의 재생에너지 파이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 작은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기업들은 지금도 극심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인도 9건, 일본과 호주에서 4건 등의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생에너지가 부족한 한국에서는 이제 첫걸음을 뗐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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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아마존이 각 리전(아마 수도권 아니고 부산이었던가..?--서울이었군요.)을 두고 사업을 하는데 한국에 리전을 지으면서 RE100 관련해서 계약을 했나본데
다른나라 특히 옆나라 일본(일본 호주 묶였기는 했는데) 4건 계약했는데 한국은 이제 1건 계약했다.
관련규제가 너무 빡세고 공급 계약을 할수 있는 기업이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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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6년부터 전기세 지역차등해서 데이터센터하고 각종 산업단지들 지방에 발전소
근처로 보내겠다고 하겠는데
저이야기 들어보니까 잘 될지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데이터센터는 인재문제도 있어서 잘 안내려갈려고 할꺼고
(고객접근성 문제도 생김 - 서버 증설, 혹은 이전할려고 전라북도,남도까지 내려가야함)
친환경 발전업체도 몇없다는거 봐서는 좀 힘들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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