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경제쪽 유튜버는 내 손에 들어온 돈인가봐요.
외
외선이 (211.♡.72.114)
2024년 6월 12일 AM 10:31 · 수정됨(11:30)
조회 1,403 공감 0
거시적 경제, 파급력 등은 상관없이 그냥 내 손에 들어온 돈이 가장 중요한 모양입니다.
그게 무슨 경제 유튜버 입니까
쓰레기들이자 사기꾼들이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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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tere
24.06.12 · 121.♡.2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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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4.06.12 · 222.♡.55.158
거시 철학이 없는 숫자 수치만 잘보는 기술자들이죠 학자들이 아닙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6.12 · 211.♡.138.253
동감입니다. 어제그제 무슨 북칼럼니스트가 책 소개 하는데 말씀하신 그 내용 그대로 느꼈습니다. 농업적 사고 방식이 어떻고
제조업은 끝났다, 무형자산의 시대라는 주제로 얘기하던데요. 국가적으로 무형자산의 사업에 뛰어들고 한다면 거기서 얻어지는 고용효과가 얼마나 되겠으며 그런 고민은 하나도 안보이더군요.
댓글들은 그걸 또 마냥 좋다고;;;; 자기들이 무형자산의 산업에서 뭘 할 수 있을지 생각은 해보고 따봉 날리는지 모르겠더군요. -
이이니즈
→ 메카니컬데미지
24.06.12 · 211.♡.181.134
븍 언더스탠딩이군요.. 저도 보면서 같은 생각 했습니다. 쉽게 돈 버는 것이 선진 경제이다 라는데 그건 다른 기저가 튼튼하니 할 수 있는 소리죠. 뿌리산업 중요하다 난리였던게 얼마 되지도 않았고 미국도 인쇼어링에 집중하는 마당에 중국이 저가 밀어내기 정책에서 더 이상 못버티고 손 드는 순간 나락입니다. 제조업 하는 제 입장에서는 저러고들 있는게 차라리 경쟁이 덜해지니 나아질 징조같습니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 이니즈
24.06.12 · 211.♡.138.253
네. 언더스탠딩입니다. 무형 자산의 의한 산업도 중요하고 더 키우는 것도 동의 하는데 제조업하면 구시대 유물이나 농사 짓는 시절의 마인드 마냥 취급하는 거 보고 아... 이 사람들이 국가적 정책과 발전보다는 당장 주식 사는데 필요한 정보를 얘기나 하는거지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경제를 얘기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PpocoApoco
24.06.12 · 117.♡.25.30
요즘 보는 박종훈의 지식한방은 좀더 거시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자주 챙겨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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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고객 맞춤형이긴 합니다 (...)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가 개인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