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클리앙 급할 것도 없고
훈
훈제계란 (162.♡.187.7)
2024년 3월 29일 PM 01:59
조회 509 공감 0
뉴비라 쓴 글도 얼마 없어서
시간 날 때 오래된 것부터 하나씩 열어 읽어보고 수동삭제 하려구요
내가 이런 멋진 댓글을 썼었나?(!) 부터 아오 이런 뻘글ㅠㅠ 이러면서
아쉬운 마음 그렇게라도 천천히...
새 글은 이제 여기서만요^^
아, 신고 등등의 권한을 위해 다는 안지웁니다
댓글 (1)
- K
KienJ
24.03.29 · 172.♡.1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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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권한 요건이 있었죠...가만보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