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 알러지성 비염은 운동 + 항히스타민제로 완치 되더라구요.
L
LunaMaria (1.♡.234.201)
2024년 6월 12일 AM 11:24 · 수정됨(15:34)
조회 668 공감 0
전 1차적으로 운동으로 살 20kg 이상 빼니 없어졌었구요.
한 5년있다가 다시 콧물이 나길래 내과를 가니,
피검사해보니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고 항히스타민제 (기존에 가끔 보던것과 다른) 2종 처방해주던데요.
일주일만에 증상 없어지고
그뒤 5년여 지났는데 잠잠 합니다.
약 이름은 까먹었는데, 검색해보니 항히스타민제 종류는 맞는거 같더라구요.
여튼 작두콩, 소금물 이런거 하지 마시고 그냥 내과 가세유 ㄷㄷㄷ 그리고 운동하세유 ㄷㄷㄷ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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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날의배짱이
24.06.12 · 42.♡.12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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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bari
24.06.12 · 39.♡.24.52
운동과 다이어트로 왠만한 질환들은 해결 되죠.
나머지는 의학의 문제이구요. - 튀
튀감만두
24.06.12 · 221.♡.49.114
본인 경험일 뿐이고요. 저는 항히스타민제 먹고 리프팅+마라톤 운동 중독 수준으로 했는데도 전혀 개선없던걸요? 다행히 저는 코 스프레이(스테로이드)로 치료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 다른데, 본인 경험에 비추어서 쉬운 것처럼 말씀하시면 전국의 수많은 비염 환자들 무시하시는거에요. - 츠
츠츠니
→ 튀감만두
24.06.12 · 39.♡.42.32
+1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개개인별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인생의 1/2을 알러지 비염으로 고생했고 증상의 강약 차이일뿐 완치는 아직 없다는게 제 신체 상황이네요. -
LLunaMaria®
→ 튀감만두 작성자
24.06.12 · 1.♡.234.201
저같은 분들도 많이 봤으니깐요.
저도 수많은 비염환자중 하나였으니 무시하고 말고가 없고, 의외로 내과가 아닌 이비인후과만 가셨던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
비염환자가 무슨 벼슬인가요.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나아지는 방향을 찾으면 되는거죠. 저도 수십년 고생하다가 해결되서 이런 방법도 있더라 하고 알려드리는겁니다. -
토토마토
→ 튀감만두
24.06.12 · 203.♡.8.8
일반인이 본인 경험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체중을 20kg이나 뺄 정도로 노력 했는데 말을 쉽게 하는 것 뿐이죠.
'무시하니' 하는 말을 들이댈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 튀
튀감만두
→ 토마토
24.06.12 · 221.♡.49.114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은 그 정도 노력도 안해서 비염을 못 고친다는 의미가 되어버리는데요?
이게 무시하는게 아니면 뭔가요?
애초에 개인 경험만 이야기하고 싶으셨다면 "여튼 작두콩, 소금물 이런거 하지 마시고 그냥 내과 가세유 ㄷㄷㄷ 그리고 운동하세유 ㄷㄷㄷ" 이런 말을 빼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단 본인의 1개 사례 가지고 이런 결론을 도출하셨는데, 이게 무시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이것은 두둔할 꺼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 L
logcat
24.06.12 · 39.♡.175.197
20kg 감량에 주 6일 수영, 달리기 + 항히스타민제 개선안되더라구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사용해도 그때 뿐이라 그냥 살고있습니다 -
LLunaMaria®
→ logcat 작성자
24.06.12 · 1.♡.234.201
아무래도 개개인 차이도 있나봅니다 -
CCINEMANG
24.06.12 · 172.♡.95.15
히스타민약을 일주일 드신 뒤로 지금은 안 드시는 건가요? 항히스타민제는 치료제가 아니라 일시적인 증상억제제인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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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안 신경 절제술이 마지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