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다 (59.♡.88.232)
2024년 6월 12일 AM 11:32 · 수정됨(15:11)
라면에 계란 어떤 식으로 넣으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서 항상 4번 스타일로 휘저어 풀어 익히는 스타일로 해주셔서 익숙했습니다 - 이제 다시는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그 라면을 못 먹게 되었습니다만... 보고 싶습니다. -
(오랜만에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4번 스타일로도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현재는 2번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5번 분식점 스타일도 좋긴 하나, 약간의 귀찮음 때문에 안 해 먹게 되더군요.
혹시 몰라 모바일용 이미지와 PC용 이미지 두 개를 같이 올립니다. 편하신 걸로 보시라고.
첫번째 이미지는 모바일용입니다. PC용 큰 이미지는 아래로 내리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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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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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24.06.12 · 218.♡.6.125
한개를 국물에 푼 다음 한개를 흰자는 잘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정도로 익게 넣는 스타일입니다. -
날날씨좋다
→ Picards 작성자
24.06.12 · 59.♡.88.232
고급스러운 스킬을 사용하시네요.
다음에 말씀하신 방법으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고급 정보 고맙습니다. -
우우주난민
24.06.12 · 160.♡.37.253
하나는 2, 하나는 5로 맛과 식감과 단백질 공급을 모두 챙깁니다 ㄷㄷㄷ -
날날씨좋다
→ 우주난민 작성자
24.06.12 · 59.♡.88.232
고급스러운 스킬들이 있었군요.
이 레시피도 도전해 봐야겠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ㄷㄷㄷ -
달달리
24.06.12 · 14.♡.4.89
귀찮으면 그냥 풀어서 적당히 익으면 휘저어서 먹고
맛을 느끼고 싶으면 분식집 스타일로.. -
날날씨좋다
→ 달리 작성자
24.06.12 · 59.♡.88.232
저랑 비슷한 듯 합니다. ㅋ -
튼튼튼
24.06.12 · 211.♡.188.169
저는 4번이여 -
날날씨좋다
→ 튼튼 작성자
24.06.12 · 59.♡.88.232
제게는 어릴 때부터 익숙했던 기본 스타일입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12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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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씨좋다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12 · 59.♡.8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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