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
카
카라나스 (106.♡.11.30)
2024년 6월 12일 PM 12:30 · 수정됨(13:26)
조회 1,090 공감 0
굥 부부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에서 선물받은 개인데 엄청 크게 자라는 목양견입니다. 다 크면 집에서 기르기 어려운 종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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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24.06.12 · 220.♡.94.235
저 개를 양육하기 위한 고용창출이 발생했네요. 저놈은 몇살인지 몰라도 외롭겠네요. -
공공개
24.06.12 · 211.♡.201.69
대통령 기록물이 될까요? 굥이 가져다 키울까요? 아.. 빵에 가니 키울 사람이 없으려나? -
세세상여행
24.06.12 · 211.♡.202.240
캉갈과 많이 닮았네요. -
푸푸르른날엔
24.06.12 · 118.♡.4.138
저게 어떻게 진돗개랑 비슷하죠?? - L
Lasido
24.06.12 · 218.♡.108.85
알프스에서 목에 술통 메고 다니는 세인트버나드 비슷 하네요. -
국국수나냉면
24.06.12 · 112.♡.224.214
ㅋㅋㅋㅋㅋ 푸틴한텐 작년에 귀여운 거 주는 뉴스 나왔었는데 야~ 넌 이거 가져가!!! 네요. 풍성한 기록물. - 감
감자탕에빠이주
24.06.12 · 223.♡.229.24
괜히 유기견을 돕네 어쩌네 하면서 이미지 메이킹 하고 다니니까 적당한 선물이긴 한데 과연 제대로 케어가 될런지.
얼른 커서 술취한 누구 콱 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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