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래옥 다녀왔습니다.
치
치미추리 (118.♡.4.159)
2024년 6월 12일 PM 03:04 · 수정됨(22:54)
조회 1,497 공감 0
올해는 봄에 능라도 다녀온 이후 두번째네요.
나이 먹을수록 게을러져서 일년에 열군데를 못가는군요.
뜨거운 면수는 여전히 구수했습니다.
사리 추가했더니 양이 상당했는데, 그래도 완냉했습니다.
평소에도 진한 육수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간간했던 것 같아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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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제아
24.06.12 · 221.♡.27.58
우래옥하면 저는 황동색 우주선(?) 판에 불고기 올리고 국물이 받침에 흘러 끓을 때 흰 쌀밥 위에 말아먹는거...아 괜히 생각했어요 ㅠ -
치치미추리
→ 로제아 작성자
24.06.12 · 118.♡.4.159
비싸서 보건옥에서 불고기 먹고 우래옥은 냉면 먹으러 갑니다. ㅎㅎ -
로로제아
→ 치미추리
24.06.12 · 221.♡.27.58
보건옥이란 곳은 처음 들어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
치치미추리
→ 로제아 작성자
24.06.12 · 118.♡.4.159
인근 직장인들에겐 코스였습니다, 한 골목 지나 보건옥 불고기 후 우래옥 냉면. 도전해보세요. 자박한 국물에 당면, 흰밥… 생각만으로 혈당도 오르고 행복해지네요. -
DDUNHILL
24.06.12 · 118.♡.13.126
요새도 평일에 기다려야 하나요?? -
치치미추리
→ DUNHILL 작성자
24.06.12 · 118.♡.4.159
한시 넘어 갔더니 대기 80팀 식사 마치고 두시 살짝 넘으니 30팀이었어요. 인기 여전합니다. -
DDUNHILL
→ 치미추리
24.06.12 · 118.♡.13.114
웨이팅시간 때문에 못먹는군요. -
치치미추리
→ DUNHILL 작성자
24.06.12 · 118.♡.5.59
오픈시간에 미리 한명 보내서 대기표를 받으시면 어떨까요? -
DDUNHILL
→ 치미추리
24.06.12 · 118.♡.13.216
그건 힘들 듯 합니다. -
나나시고렝
→ DUNHILL
24.06.12 · 112.♡.9.93
바로 앞에 회사 다니는데 지나다닐때마다 웨이팅 바글바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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