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공신은 김어준입니다.
복
복슬복실 (172.♡.210.200)
2024년 4월 4일 AM 10:30 · 수정됨(12:00)
조회 726 공감 0
선거는 중도층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상수 35%, 국힘당 상수 35%.. 중도 30%가 투표에 참여하는가, 어디로 몰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정해진다고 보는데요
물론 굥의 엄청난 실책이 큽니다만.. 수박들 쳐낸것도 크고, 조국 전장관의 역할은 두말할것도 없죠. 이재명의 리더쉽도 있고요..
지는쪽에 가는걸 싫어하는 중도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세에 자신의 표를 걸려는거죠.
그래서 항상 선거전 여론조사보면 국힘에 뻥몰표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세는 이러니까 중도들 선택 잘해~~ 하는거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여론조사 꽃이 정확하게 대규모로 전국 선빵을 먼처 치니까
다른 여조에서 과한 뻥을 못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중도들이 국힘으로 가는걸 막아주는것 같습니다.
김어준.. 사랑합니다.
댓글 (7)
-
JJedi
24.04.04 · 172.♡.118.57
-
과과객
24.04.04 · 172.♡.222.254
깜깜이 기간 동안 기레기들의 농간이 어떨지 걱정은 됩니다만 여론조사 꽃의 영향이 중도층 민심을 잡고 있으리라 기대 합니다. -
간간단생활자
24.04.04 · 172.♡.119.88
강서구 보궐에서는 다른데서 뻥을 많이 쳐서 꽃이 돋보였죠. 이번에도 뻥치려니 결과에 따라 여조들 공신력이 완전 나가리되니 ㅋ -
AAwacs
24.04.04 · 162.♡.119.36
공장장은 이번에 1만 % 이상 그 역할을 다 했습니다.
남은 것은 이제 지지자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투표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겸공이 없었다면, 지지자들이 전국적으로 밭을 갈 수도 없었을 거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동안 중도에 대한 오해가 그간 있었다고 봅니다.
중도는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의견이었는데, 사실 중도는 "강한" 쪽에 붙는 사람들입니다.
바람이 우리쪽에 불고, 우리가 쎄다고 생각하면 오는 사람이에요.
흐리멍텅하게 중도에 희미한 공약으로 구애하는게 아니라, "조국혁신당" 수준으로 선명하고 강력하게 끌면 지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기존의 30:30:30:10의 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어요.
이제 시작이지만, 마침표를 강력하게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
라라미네앙
24.04.04 · 172.♡.223.67
이시대 큰 인물임은 분명합니다. -
DDev조무사
24.04.04 · 162.♡.119.152
그야말로 장판파의 장비 입니다. -
도도르동
24.04.04 · 172.♡.210.64
공감합니다 ㅎㅎ 하지만 ! 논공행상은 4월11일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절을 시전하므로 감정을 격앙시킨다.
{emo:onion-03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