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세계의 친구란건 찐이군요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12일 PM 05:11 · 수정됨(20:30)
조회 2,819 공감 0
수년을 두고 애타게 연락오던 절친전화 철저히 차단하다가
이제 세상을 향해나가며 절친들한테 연락도 하고 그러는 아들이
본인은 친구한테 일단 한 열대 맞을 각오하고 연락한건데
아무일없다는듯 대해준다고 ,,,
너무 오랫만이라 긴장된다며 약속장소로 나가는데
친구들도
아들도
고맙기도 하고
사내들만의 그 세계가 부럽기도 합니다
댓글 (22)
-
팟팟타이
24.06.12 · 27.♡.144.200
- 그
그저
→ 팟타이 작성자
24.06.12 · 112.♡.175.168
그러게요
여자라고 전부는 아닐테지만
한번씩 부러울때 있습니다 -
부부는바람
24.06.12 · 223.♡.48.69
멋진 친구들이네요.
아드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그
그저
→ 부는바람 작성자
24.06.12 · 112.♡.175.168
사람 된 친구들이란건 알고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kita
24.06.12 · 110.♡.45.121
연락을 안 했다 뿐이지 아드님이 괜찮은 친구였다는 증거죠. -
진진로제약
→ kita
24.06.12 · 112.♡.11.64
헉~의외로 멋진 생각을 하셨습니다?{emo:damoang-emo-003.gif:50} -
Kkita
→ 진로제약
24.06.12 · 110.♡.45.121
감이 영 으르신 분. - 그
그저
→ kita 작성자
24.06.12 · 112.♡.175.168
같은 말씀이라도 참
사람을 행복하게 하시는 능력맨이심니다 -
일일리어스
24.06.12 · 211.♡.22.79
수년 정도까지는 뭐 괜찮죠.
근데 한 15년쯤만에 만나고 그러면 별로 감흥이 없더라구요. 너무 예전 추억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 그
그저
→ 일리어스 작성자
24.06.12 · 112.♡.175.168
그 세월이 십여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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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과 두려움이 제일 큰 적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