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주의) 진중권 근황
최
최모군 (211.♡.195.94)
2024년 6월 12일 PM 05:21 · 수정됨(06. 15. 08:00)
조회 3,150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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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24.06.12 · 223.♡.29.71
부고도 알고싶지 않은 놈입니다. -
보보수주의자
24.06.12 · 218.♡.42.109
아...진중권이라는 사람이 있었죠. 저는 올만에 소식이 올라왔길래 유명을 달리하셨나 했습니다.
한 1년 후 쯤 되면 몸에 태극기 두르고 계시겠네요. -
기기소청
24.06.12 · 114.♡.1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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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4.06.12 · 112.♡.9.95
저렇게 입털어주는데도 아무것도 아주는데 계속 털어주네요... 걍 저렇게 살다 가겠죠..... 정말 깜도 안되는 -
에에스까르고
24.06.12 · 183.♡.123.226
극단적 시도를 한 아나운서에 대해 조롱하는 트윗 날렸던 몹쓸 인성이 어딜 가겠습니까.
그냥 그런 못난 인생일 뿐, 관심을 둘 존재가 못됩니다. -
네네모아범
24.06.12 · 49.♡.253.15
제발,,,,부고도 알고 싶지 않습니다..... -
삼삼진에바
24.06.12 · 116.♡.97.106
부고인줄 알았는데....요 -
BBLUEnLIVE
24.06.12 · 124.♡.137.94
지 자식은 한국말 할 줄도 모르는데, 아무나 붙잡고 말을 못 알아듣니 마니 하는 것 역시 극단적 선택 하시는 분을 조롱하는 것과 더불어 사람 ㅅㄲ가 아니란 중요한 근거 중 하나라 봅니다.
그냥 빨리 부고 뜨고 사체는 식물들이 자라는 환경의 비료로나 썼으면 합니다. -
Bblowtorch
24.06.12 · 59.♡.125.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990608699_W7ZvpAlD_49c28921684285fd5058825a80b27905c70d0b98.jpg] -
앤앤디듀프레인
24.06.12 · 115.♡.117.96
저런 식의 허위 내용으로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는 병에는 금융치료만큼 좋은 약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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