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211.♡.68.36)
2024년 6월 12일 PM 05:59 · 수정됨(21:53)
김갑수옹
‘제가 할아버진데, 가끔 자다가 ’내가 어떻게 이런 나라에서 살고 있지?‘ 하면서 발전된 대한민국 생각하면서 몇년전까지 놀랬는데..
요새는 자다가 ‘나라가 검찰세력에 질질 끌려가 결국 나라 망하겠다’
라면서 걱정되서 벌떡벌떡 일어난다.
지금 이나라는 ‘여당’ 이 없다.
국민의 지지 ‘민주당’ vs ‘검찰 독제당’이 있을뿐이다.
저기 여당 뺏지 달고 있는 ‘국민의힘’은 그냥 뭣도 아닌 존재란 말이예요.
그냥 아무 힘도 없고, 검찰이 나라의 모든 분야에 다 침투해 계획은 검찰세력이 조정한대로 막 일어나서 온나라의 모든 분야가 동맥경화가 일어나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야. 검찰이익말고는 나라가 그냥 멈춰있어. 그냥 안보이지만 계들이
진짜 세력임.
그냥 국회에서 여당 보면, 투명인간 취급해도 되, 그만큼 위급상황이고 걔들은 지금 힘도 없고, 뭣도 아니니깐…‘
매불쇼에서 공감이 되거나, 머리를 탁치는 발언이라…
국회에서 국민의힘하고 상임위 숫자가지고 놀아줄 시간이 없습니다.
동맥경화로 나라와 국민이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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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4.06.12 · 203.♡.145.133
국민의 힘은 허수아비입니다. 민주당은 정치검찰세력과 싸워야합니다. -
야야옹이형
24.06.12 · 112.♡.125.217
제일 문제는 언론도 적극적으로 정치검찰을 돕고 있는중.. 일단 다음 선거 전까지는 여론 무시하고 다 갈아엎어야 합니다.. - T
tintin
24.06.12 · 59.♡.153.170
정말 힘든 거 같아요~ 주변 분위기를 보면 요즘만큼 힘들었던 적은 없는 거 같아요~ 실제로 자영업하는 친구가 코로나 때보다 힘들다고 하더군요 ㅠ 뭔가 이래도 굴러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
덴덴디
24.06.12 · 182.♡.33.72
쓰러지기 직전이 아니라 쓰러진걸 가리고 있습니다. - 2
2024년4월10일
24.06.12 · 118.♡.6.204
참 큰일인 것이
대통령이
비상식 막무가내로 폭주하면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
대대구이반
→ 2024년4월10일
24.06.12 · 70.♡.90.49
제가 MB가 운하한다고 온 금수강산을 파 헤집어 놓을때 깨달았죠. "아 대한민국은 시스템의 나라가 아니구나"나중에 더 미친X 하나가 나라를 아작낼수도 있겠구나 하고요. 그리고 짐싸서 한국을 떳습니다. -
감감각제로
24.06.12 · 121.♡.110.110
국민이 뽑은 대통령과 의원들은 뭐, 어쩌겠습니까? 국민이 감내해야죠.
그런데, 국민이 선출하지 않은 검찰과 언론, 명예도 없는 사법 관리들과 고위 임명직들 때문에 나라가 개판입니다.
그게 화가 나는 이유기도 합니다. 비선출 권력에 철퇴를 가할 방법이 없다는게 참 아이러니죠.
비선실세가 선명히 보이는데, 김학의 영상처럼 잘 못보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
유유비현덕
24.06.12 · 116.♡.103.4
가끔은 그러해도 참 좋아하고 저렇게 늙었음 좋겠다 싶은 갑수할배님ㅎㅎ -
CCornerback
24.06.12 · 221.♡.220.26
국힘은 허수아비, 동의합니다
국힘은 그냥 경상도 자민련 되버렸고
미래 비젼도 경쟁력도 능력도 없습니다
검찰이 악의 근원이에요 -
MMarika
24.06.12 · 112.♡.97.184
영감님 가끔 안드로메다로 가는 가치관 때문에 동의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가끔 정곡을 찌르는 탁월한 현실인식을 보면 감탄할때도 있습니다. 이제 모두가 불편해 하지 않는 정제된 발언만 골라서 하지 않겠다고 말한 부분에서 깊은 공감을 느꼈어요. 우리가 왜 정권을 넘겨줬는지 그 해답이 바로 거기 있었거든요. 모두가 불편해 하지 않는 것만 쫓아다니다 결국 그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이 이 꼬라지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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