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행성은 완전히 맛이 갔네요...
코
코믹샌즈 (172.♡.123.125)
2024년 3월 29일 PM 02:03 · 수정됨(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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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 오기 전 모행성은 이제 지킬 사람이 없으니 외계 벌레들만 잔뜩 들어와서 설치고 있네요.
딱 많은 분들이 예상하던 그 모습이 되었습니다.
슬슬 해처리 펴고 크립 깔고 있으며, 계속해서 라바들이 벌레로 변태중입니다. 지켜봐야 할 운영진은 이미 오버로드가 되었고요.
참 보고 있으니 안타깝기도 하네요.
다만, 아이어를 잃은 프로토스 같은 심정은 아닙니다.
그럴만 하니까요. 어쩌면 그렇게 왜곡되고 꼬인 변명만 그렇게 늘어 놓았을까요.
처음엔 의도적 폭파라는 몇몇 선지자 분들의 추측에 '설마...' 했지만, 이제는 돈 걸라면 의도적이라는 것에 걸 거 같습니다.
에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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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24.03.29 · 172.♡.1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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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 콰이 작성자
24.03.29 · 172.♡.223.178
어쩌면 그렇게 인지부조화 같은 자기들에게 유리한 해석을 할까요? 그러면서 나름 진지해요. 잘 못 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의지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먹통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외압이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 거 같아요. -
AAwacs
24.03.29 · 172.♡.222.246
끼리끼리 모이는거죠. 안녕 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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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에 크게 관심 없었던 사람으로서도 변명문 올라온거에
정 다 떨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