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종결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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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6월 12일 PM 07:16 · 수정됨(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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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 대통령 직무 관련성 등을 고려했을 때 윤 대통령이 김 여사가 받은 가방을 신고할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김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 선물은 대통령과 직무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아니고, 직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외국인이 건넨 선물은 국가 소유의 대통령기록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신고 의무가 없다는 취지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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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6.12 · 223.♡.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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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4.06.12 · 211.♡.202.132
직무유기로 교도소가 기다리는 종자만 늘어나고 있군요. -
메메이데이
24.06.12 · 211.♡.26.157
와..욕이 절로 나오네요. -
Kkissing
24.06.12 · 123.♡.55.39
이제 로비는 외국인 시켜서 대통령 마누라한테 하면 되는군요. 이야 이 쉬운걸 이제야 알았네 ㅋㅋㅋ -
보보따람
→ kissing
24.06.12 · 211.♡.50.62
들키면 대통령기록물로 만들겠지요. -
보보따람
24.06.12 · 211.♡.50.62
받은 금품을 즉시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했다는 기록이 있는지, 사용하였는지는 누가 검증했나요?
(LG 박현준 짤) -
나나른한
24.06.12 · 14.♡.81.92
- 기
기쁜맘으로
24.06.12 · 116.♡.22.4
기가 막힙니다 아주. 욕이 왁 나오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6.12 · 106.♡.66.40
절대 기소하지 않겠다라는 결기가 느껴지는 내용이네요 -
한한돌
24.06.12 · 122.♡.173.98
궤변만 일삼는군요. 매우 한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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