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하남갑은 끝까지 관심을 둬야겠네요.
콩
콩쓰 (172.♡.63.186)
2024년 4월 4일 AM 10:52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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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갑 이용-주옥순 '보수 후보 단일화' 타결...'자유마을' 1만 표심의 향방은? < 정치 < 기사본문 - 펜앤드마이크 (pennmike.com)
위례 시민모임 '지지선언'... 하남갑 국힘 이용, 국면 전환하나 [4·10 총선] (naver.com)
추미애 전 장관의 인지도와 능력치는 압도적이나,
70대 노인층과 서울 편입을 원하는 하남위례 주민들이 이용에 몰표를 줄 경우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당연하게 이길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해당 지역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은 꼭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한동훈이 목련피면 서울이 김포된다고 거짓말을 늘여놔도
위례 주민들은 윤석열 가방모찌라고 비판받던 사람이 6개월 내 편입안되면 사퇴한다는 사탕발림에
시민단체 명의로 뽑는다는게 맞는지...
같은 주민으로 참으로 안타깝네요.
댓글 (6)
- 에
에르메스
24.04.04 · 172.♡.211.112
- 비
비밀번호486
24.04.04 · 141.♡.86.70
추미애는 국회의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욱더 지켜야 합니다. - 카
카무라이
24.04.04 · 172.♡.215.17
추장관님 여유있게 이기실거라 믿습니다! -
간간이역
24.04.04 · 162.♡.186.6
그나마 다행인게 젊은 층이 많아졌다는거긴 한데... 북위례 대거 입주...
정말 6개월 사퇴 들었을때 실소를 금하기가...
근데 그담이죠.
지금 정권라인에 자기가 가깝기 때문에 어떻게든 한다인데..
추장관님은 법적으로 가능하게 하겠다 였죠..
당연히 정석을 따라가야 하는데 고연령층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입니다.. -
과과객
24.04.04 · 141.♡.86.111
수도권 도시들 서울 편입은 이미 상하다 못해 가루가 된 떡밥 아닌가요? 아무리 노년층이라도 그 떡밥에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요? -
Lluq.
24.04.04 · 172.♡.33.132
다른 누구도 아니고 주옥순 같은 거랑 단일화 했다는 게 코미디죠. 이건 사실상 별 의미 없고.
시민단체가 붙었다는 건 어용인지는 차치하고라도 조직이 돌아간다는 얘기긴 한데
과연 10% 이상 벌어진 걸 좁힐 수 있을지는?
지금 지지율 추이만 보면 뒤집힐 가능성은 극히 낮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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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하시고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