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문 수문장은 무슨심보일까요?
시
시카고버디 (106.♡.10.229)
2024년 6월 12일 PM 08:49 · 수정됨(21:08)
조회 1,094 공감 0
지하철이 속도줄이면서 거의멈추는데 어떤 여성분이 문열리는 중앙에서계시더라고요
날못봐서 그런걸꺼야…하고 지하철이 아예멈추고 제가나가려는데, 폰을보고있는것도아니고 저를보고도 비키지도않더라고요
어쩔수없이 밀고 지나가는데…
이런경우 100에 100이 다 기분나빠하더군요(......)
이뿐만이아니라 엘리베이터 열리기전 문앞에가서 서있는 심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탄다음에 내리라는걸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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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4.06.12 · 175.♡.90.247
- 여
여우비리타
24.06.12 · 218.♡.63.245
그냥 밀어서 같이 내리게 합니다. -
DDufresne
24.06.12 · 117.♡.199.144
수문장(?)들 계시죠 제발 좀 안그러셨으면 해요 - 흰
흰돌
24.06.12 · 211.♡.49.29
요즘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거의 다 20대나 30대 초 정도...
그리고 내리는데 밀고 들어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여기는 연령, 성이 다양한데 그래도 눈에 띄는 것은 젊은 남자, 보이는 이유는 빈 자리에 앉으려고... -
KKenia
24.06.12 · 175.♡.100.133
엘리베이터에서 그런 사람 볼때마다
절로 욕 나오더라구요. -
코코파니코피나
24.06.12 · 211.♡.210.215
"내릴께요." 하는데 안비키면 어깨빵하고 내립니다.
가끔 타는 곳에서 대기할 때 가운데 계시는 분 있는데요.
내릴 때 밀어버립니다. 어쿠....죄송합니다. -
아아찌
24.06.12 · 58.♡.154.25
그냥 안내릴각오로 계속 서있으면 어쩌려나요 궁금하네요ㅋㅋ -
RRPhF
24.06.12 · 119.♡.163.220
좁은 길 막는 사람들 때문에 괜스레 짜증나는 때가 많죠. 마주오는 사람 보면서도 굳이 일렬횡대로 걸어야 하나 싶습니다. 잠깐 살짝 비켜 걸어가는 게 그리도 싫을까요. 하도 많이 당하다보니 저는 일부러 안 비키고 그냥 걸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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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멍청해서 상황파악이 안되는 수준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