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욱)- 차기 축구 국가 대표 감독 후보에 국내 감독 포함
신밧드의보험

Lv.1 신밧드의보험 (36.♡.63.185)

2024년 6월 13일 AM 12:21 · 수정됨(08:53)

조회 2,334 공감 0

서형욱이 다각도로 취재 및 분석한 결과,

외국인 지도자뿐만 아니라

국내 감독이 대거 포함되었다고 하며

정해성 위원장이 다른 매체의

인터뷰에서 시인했습니다. 


3월은 케이리그 개막이라 국내 감독을 

빼 올수는 없었지만 지금은 리그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 K리그 감독과 협상이 가능하다는

이 뭔 말도 안되는 궤변과 함께..


전 뭐. 김도훈 정도면 ok하겠습니다. 명장병

걸렸다고, 울산 시절 리그 준우승만 하고 

이동경등과 불화를 빚었다고 내려치기 당하기에는,

감독으로써 황선홍보다는 훨씬 플랜있고 

짜임새가 있는 전술을 짜는 감독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FA컵 몇개나 들어올리고

심지어 아챔 우승 시킨 감독인데요.



대신 정해성이랑 정몽규는 무조건 나가야합니다.

사재출현해서 좋은 감독 데려오는게 연임의 

당위성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 돈 안 쓸거면

나가야죠. 마침 여러 루트에서 내년 축구 협회장

도전 의사 알려진 것만 세명 정도라니,

정몽규 나가면 김도훈 정도 선임하는 거 

오케이 하겠습니다.

승질이 뻗쳐셔 증말...

게시글 이미지

댓글 (10)

  • 시슴

    시슴 Lv.1

    24.06.13 · 61.♡.173.75

    클린승만 사태 이후 잠잠해지니까 또 저러는군요.
    결국은 눈치만 슬슬 본 거네요. 무능에 염치도 없고 시간만 지나길 바라는게 꼭 용산 누구랑 비슷합니다.
  • 신밧드의보험

    신밧드의보험 Lv.1 → 시슴 작성자

    24.06.13 · 36.♡.63.185

    정말 윗대가리 잘 못 뽑아서...
  • 까마긔

    까마긔 Lv.1

    24.06.13 · 117.♡.14.87

    국내감독 선임은 생각도 하고 있지 않다는 발언을 본 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요ㅡㅡ
  • 신밧드의보험

    신밧드의보험 Lv.1 → 까마긔 작성자

    24.06.13 · 36.♡.63.185

    저도 40억 까지 쓸 수 있을거라고 득의양양
    하던 기사 봤는데, 정해성이 케이리그 감독도
    포함 시켰다는 이야기를 인터뷰에서 하고
    서호정 등등 취재 결과 대화 하던
    외국인들이 미온적이 었던 걸로....

    다 훼이크였으면 좋겠습니다만..
  • beatsbyKanye

    beatsbyKanye Lv.1

    24.06.13 · 218.♡.98.33

    오히려 정몽규는 연임할겁니다. 니네가 뭐 어쩔껀데 스탠스에요.
  • 신밧드의보험

    신밧드의보험 Lv.1 → beatsbyKanye 작성자

    24.06.13 · 36.♡.63.185

    이번에는 초선 이후 처음으로 라이벌 후보들이
    등장 할 예정이라서 선거를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사나이불패

    사나이불패 Lv.1

    24.06.13 · 221.♡.7.94

    시간만 끌다가 결국은 국내 감독을 선임할 것이라는게 너무 뻔히 보이는 행보였죠.
    왜냐하면 축협이 돈이 없거든요.
    클린스만 위약금에다가 올림픽 스폰서까지 잃어버렸으니 애초에 명성있는 외국인 감독을 모셔온다는 소리는 믿기 힘든 소리였고 실제로도 제대로된 협상이 아닌 그저 시늉만 하는 정도였다고 보여집니다.
    책임을 지고 나가겠다던 정해성이 아직도 안나가고 감독 선임을 지휘하는건 애초부터 그럴 생각이 없었다는 반증입니다.
    클린스만으로 안좋았던 여론과 예산 문제를 황선홍 감독의 올림픽 진출을 발판 삼아 국대 감독으로 승천까지 이어나가 여론을 잠재우려던 계획이 틀어졌을 뿐이지 저들이 진짜로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던것은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여론을 돌려놓을까만 생각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면서 간만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시 감독을 두번이나 세우면서 감독 자리를 4개월이 넘게 끌고 간다는게 결코 정상적인 행정이라고 볼 수는 없죠. 그나마 제대로된 청사진을 가지고 거기에 따라간다면 모를까 지금도 매번 언론에 발표할 때마다 계속 상황이 바뀌고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정몽규, 정해성 이하 임원들은 벤투 감독과의 재계약 불발에서 부터 클린스만 실패까지의 책임을 지고 진작에 물러났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 책임을 뒤로 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앞으로도 제대로된 청사진이 없이 임시방편으로 땜빵만 하다가 선수들의 피와 땀으로 조금이라도 노력의 결실이 있으면 그 과실에 편승해서 마치 자기의 업적인양 이용해먹을 생각만 하고 있을 겁니다.
    진짜 리더는 잘 나갈때만 앞으로 나서는것이 아니라 잘 안될때도 똑같이 앞으로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선수들을 방패로 이용할게 아니라.
    숨어있는 몽규씨.
  • 신밧드의보험

    신밧드의보험 Lv.1 → 사나이불패 작성자

    24.06.13 · 36.♡.63.185

    정몽규는 진짜 한국 축구 최대 빌런입니다
  • 흑미

    흑미 Lv.1

    24.06.13 · 59.♡.95.65

    윤석열과네 이것들이 여론 무시하는 건 기본 패시브 군요
  • sunandmoon

    sunandmoon Lv.1

    24.06.13 · 180.♡.191.33

    일단 이것들 목을 먼저 날려야 뭐가되든 될텐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