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
라바나

Lv.1 라바나 (118.♡.172.78)

2024년 6월 13일 AM 07:39 · 수정됨(15:41)

조회 4,922 공감 0


그거슨 바로 냄새와….

그걸 남들이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당당히 여기는 저 뻔뻔함이죠

제가 만난 흡연자들 중에서는 남을 신경써주는 사람과 아닌사람 비율이 반반이었는데

또래 젊은 동기 흡연자들은 정말 감사하게도 비흡연자 동료들을 위해서 전자담배로 바꿔주던가 하는 노력을 보여주었는데

50대 이상 임원 흡연자는 아예 직원 앞에서조차 길빵을 하더군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댓글 (84)

  • 윤사모

    윤사모 Lv.1

    24.06.13 · 223.♡.79.65

    국룰? 버스정류장 주변 금연구역이 국법이다! $@&야!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06.13 · 27.♡.242.71

    배려는 지능이죠
  • 하늘꾸미

    하늘꾸미 Lv.1

    24.06.13 · 211.♡.113.22

    오늘 제 출근길이 딱 저랬어요
    지하철 앉았는데 그다음 제 옆에 앉은 아저씨한테 담배냄새가 점점 나더라구요
    그래서 맞은편 좌석으로 바로 옮겼네요
    비흡연자 입장에서 정말 힘드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하늘꾸미

    24.06.13 · 223.♡.79.65

    흡연자들도 다른 흡연자 담배냄새에 얼굴 찡그리죠.
  • 라바나

    라바나 Lv.1 → 하늘꾸미 작성자

    24.06.13 · 118.♡.172.78

    흡연자들은 그 순간에만 안피우면 땡인 줄 아는데 길, 대중교통 그 어디서도 피할 수가 없어요...
    대체 얼마나 피워댔으면 버스봉을 잡고있는 손에서 쩐내가 올라오는지...
  • 예태

    예태 Lv.1

    24.06.13 · 118.♡.73.6

    저렇게 좋게 얘기하지말고 그 자리에서 냄새 나서 싫다고 면박줘야 조금 알아먹습니다. 흡연자는 자기가 담배 냄새 쩌는 걸 몰라요.
  • DevChoi84

    DevChoi84 Lv.1

    24.06.13 · 211.♡.96.205

    흠연자가 다가오면 특유의 묵직한 공기가 흐르죠. 본인은 모르지만 몸에 묻어온 연기가 남들은 느껴집니다.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4.06.13 · 221.♡.69.85

    몸에서똥내나는인간쓰레기들이대부분이죠
  • D10S

    D10S Lv.1

    24.06.13 · 183.♡.92.89

    담배 인상 가즈{emo:damoang-emo-011.gif:50}~
  • mlcc0422

    mlcc0422 Lv.1

    24.06.13 · 119.♡.199.171

    지금 금연 중인데 제 차안에서 담배 안 피는데도 차타면 담배쩐내가 납니다. 몸에 배어있거나 호흡속에서 나온것 같은대 흡연자일때는 몰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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